최신 뉴스

맥라렌의 1000번째 GP: '추가 레이스' 혼란 해설

맥라렌의 1000번째 GP: '추가 레이스' 혼란 해설

요약
맥라렌이 모나코 GP에서 F1 1000번째 출전을 맞지만, 2005년 미국 GP 포함 여부로 집계 차이가 발생. 팀은 포메이션 랩 시작을 출전 기준으로 삼아 기념한다.

맥라렌이 이번 주말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F1 통산 1000번째 그랑프리 출전을 기념한다. 하지만 정확한 숫자를 두고 혼란이 빚어졌다. 팀은 악명 높은 2005년 미국 GP를 포함해 집계하고 있는데, 당시 후안 파블로 몬토야와 키미 라이코넨이 타이어 안전 문제로 포메이션 랩 후 기권했음에도 출전으로 간주한 것이다. 이 결정 때문에 일부 외부 집계가 모나코 진입 시점을 998회로 보는 차이가 발생했다.

중요한 이유:

맥라렌은 페라리에 이어 F1 출전 1000회를 달성한 두 번째 팀이 되며, 1966년 브루스 맥라렌이 모나코에서 데뷔한 이후 이어온 유산을 재확인한다. 이 이정표는 수십 년간의 성공과 시련을 겪으며 버텨온 팀의 회복력을 강조하며, 현재는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그 깃발을 이어받았다.

세부 사항:

  • 맥라렌은 2005년 미국 GP를 공식적으로 586번째 출전으로 기록한다. 몬토야와 라이코넨이 포메이션 랩을 시작하기 위해 그린 라이트를 받았고, 이는 '출전'의 기술적 정의를 충족했기 때문이다.
  • 해당 레이스는 악명 높다: 미쉐린 팀들이 철수한 후 브리지스톤 타이어 차량 단 6대만 실제 경쟁했지만, 맥라렌은 자체 기록에 포함시킨다.
  • 핵심 차이: 2026년 중국 GP에서 노리스와 피아스트리는 포메이션 랩을 시작하지 못했다. 노리스는 차고에 갇혔고 피아스트리는 전기 문제로 그리드에서 밀려났다. 이 레이스는 집계되지 않는다.
  • 60년 이상 동안 맥라렌이 출전하지 못한 GP는 단 네 번뿐이다: 1966년 벨기에·네덜란드 GP(브루스 맥라렌 차량), 1983년 모나코 GP(두 드라이버 모두 예선 탈락), 2026년 중국 GP.

다음은?:

모나코는 맥라렌의 1000번째를 기념하기에 적합한 배경이다. 브루스 맥라렌이 첫 F1 레이스를 치른 곳이기 때문이다. 집계 논란에도 불구하고 팀은 이번 주말 이정표를 기릴 예정이며, 일부 계산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공식 1000번째가 되겠지만, 맥라렌은 지금부터 축제를 시작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claren-extra-race-confusion-explained-ahead-of-1-000t...

logoRacingnews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