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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사전트, 2027년 포드 WEC 하이퍼카 라인업 합류… 레드불 파워트레인과 기술 협력 강화

로건 사전트, 2027년 포드 WEC 하이퍼카 라인업 합류… 레드불 파워트레인과 기술 협력 강화

요약
로건 사전트가 2027년 포드 WEC 하이퍼카 프로그램에 합류하며 F1 이후 새로운 도전장을 던집니다. 레드불 파워트레인의 기술 지원을 받은 이 프로젝트는 포드의 르망 복귀 의지를 보여주며, 엔듀런스 레이싱 판도를 바꿀 강력한 도전자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건 사전트가 2027년 포드의 월드 엔듀런스 챔피언십(WEC) 하이퍼카 프로그램에 합류하며 공장 지원 레이싱으로의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이동은 포드와 레드불 파워트레인 간의 기술적 협력이 심화되는 시점과 맞물려 있으며, 레드불은 차량의 자연흡기 V8 엔진 개발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왜 중요한가:

이는 사전트가 포뮬러 1을 떠난 후 중요한 커리어 전환점이 되며, 포드가 엔듀런스 레이싱의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레드불 파워트레인과의 협력은 WEC 프로젝트에 F1의 전문성을 결합시켜 페라리나 포르셰와 같은 기존 제조사들에 맞서 강력한 도전자가 될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세부 사항:

  • 드라이버 라인업: 25세의 사전트는 엔듀런스 베테랑 마이크 로켄펠러와 세바스티안 프라이욜크스와 한 팀이 됩니다. 2027년 하이퍼카 데뷔 전, 사전트는 2026년 프로톤 컴피티션과 함께 LMGT3 클래스에 참가하여 준비할 예정입니다.
  • 엔진: 포드는 머스탱 GT3에 사용된 '코요테'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5.4리터 자연흡기 V8 엔진을 개발 중입니다. 이 엔진은 규격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결합될 예정이며, 그리드 상에서 몇 안 되는 비-터보 차량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 레드불의 참여: 레드불 파워트레인은 엔진 프로그램에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 시너지는 2026년 F1 파워 유닛 규정에 대한 기존 협력에서 비롯된 것으로, 최첨단 F1 엔지니어링을 엔듀런스 레이싱 프로토타입에 접목시킵니다.
  • 새시: 이 차량은 신규 하이퍼카 참가자들이 신뢰성과 성능 기준을 확보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선택하는 오레카 LMP2 기반의 새시를 활용할 것입니다.

전망:

포드는 맞춤형 하이퍼카 프로그램으로는 빠른 속도인 단 2년 만에 차량을 그리드에 준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팀은 이를 1960년대 미국인 드라이버들과 함께 거둔 역사적인 르망 승리의 정신을 재현할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logan-sargeant-ford-wec-2027-red-bull-powertr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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