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로건 서전트, 오랜 파트너 라일리 위탈과 약혼 발표

로건 서전트, 오랜 파트너 라일리 위탈과 약혼 발표

요약
전 윌리엄스 드라이버 로건 서전트가 라일리 위탈과의 약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F1을 떠나 내구 레이스에 정착한 서전트는 2027년 포드 하이퍼카 프로그램의 팩토리 드라이버로서 화려한 복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 윌리엄스 F1 드라이버 로건 서전트가 오랜 파트너인 라일리 위탈과의 약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서전트는 캘리포니아의 해변에서 진행된 로맨틱한 프로포즈 사진을 공개하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2024년 시즌 도중 F1을 떠난 25세의 미국인 드라이버 서전트는 현재 내구 레이스 드라이버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Why it matters:

서전트는 2023년 미국 그랑프리에서 포인트를 획득하며, 최근 30년 사이 F1 풀타임으로 경쟁한 미국인 드라이버로서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이번 약혼 발표에 오스카 피아스트리와 알렉스 알본 등 현역 F1 드라이버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그리드를 떠난 지 2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패독 내에서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The details:

  • 로맨틱한 프로포즈: 서전트는 캘리포니아의 몽타주 라구나 비치 리조트로 추정되는 야외 제단에서 화려한 꽃장식과 함께 위탈에게 청혼했습니다. 평소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았던 두 사람은 이번에 아름다운 해변 배경의 사진과 항공 촬영 샷을 공유했습니다.
  • F1 커리어: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윌리엄스에서 총 36번의 그랑프리에 출전했으며, 미국인 드라이버로서는 30년 만에 처음으로 홈 경기에서 포인트를 올리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후 2024년 중반 프랑코 콜라핀토에게 시트를 넘겨주며 F1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 새로운 도전: F1 은퇴 후 서전트는 내구 레이스로 전향했습니다. 2025년 말 IMSA LMP2 라운드에 참여한 PR1/Mathiasen Motorsports에 합류했으며, 현재는 프로톤 컴피티션 소속으로 WEC LMGT3 클래스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What's next:

서전트의 레이싱 미래는 이제 스포츠카 레이스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특히 포드 레이싱의 하이퍼카 프로그램 팩토리 드라이버로 확정되어, 2027년 포드가 WEC 최상위 클래스로 복귀할 때 핵심 역할을 맡게 됩니다. 내년부터 마이크 로켄펠러, 세바스티안 프리아울과 함께 팀을 이뤄 내구 레이스의 정점을 향한 도전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former-williams-f1-driver-logan-sargeant-anno...

logomotors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