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손, 마이애미 체이스 실패 ‘생존 모드’였다
요약
로손이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기어박스 고장으로 가슬리와 충돌, 레이싱 불스의 속도 부진과 신뢰성 문제를 직시했다.
리암 로손이 마이애미 그랑프리 초반을 '그저 버티는 데 급급했다'고 털어놨다. 차량 밸런스가 좋지 않아 고전하던 중 기어박스 고장이 피에르 가슬리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경기를 마감했다.
Why it matters:
로손의 솔직한 평가는 레이싱 불스의 지속적인 속도 부진과 신뢰성 문제를 여실히 드러낸다. 마이애미에서 팀은 무득점에 그쳤고, 미드필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더 큰 성능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The details:
- 로손은 11위로 출발했지만, 1랩에서 막스 베르스타펜이 그를 트랙 밖으로 밀어내는 바람에 포지션을 되돌려줘야 했다.
- 6랩, 피에르 가슬리가 턴17을 추월하던 중 레이싱 불스 머신에 기어박스 고장이 발생했다. 이 여파로 로손이 알핀 드라이버의 측면을 들이받았고, 가슬리의 차량은 뒤집혀 가드레일에 충돌했다.
- 로손은 RacingNews365를 비롯한 미디어에 "1랩을 버티는 데만 급급했고, 속도가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 "밸런스가 상당히 나빴고 이를 따라잡으려 했지만 충분하지 않았다. 이번 주말 전반적으로 속도가 부족했다"고 덧붙였다.
What's next:
로손은 팀이 개선 부품을 준비 중임을 인정하면서도, 다른 팀들도 발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더 큰 도약이 필요하다"며, 다음 경기 전 철저한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in-survival-mode-during-failed-cha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