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로슨, 팀원과의 라디오 오해는 피트 스톱 전략… 중국 GP서 7위 확보
요약
리암 로슨은 중국 GP에서 라디오 메시지가 팀 명령이 아니라 피트 스톱 전략이었다고 해명하고, 어려운 주말에도 7위에 올라 포인트를 확보했다.
왜 중요한가: 팀 내 명확한 소통과 즉각적인 전략 판단은 포뮬러 2에서 승점 하나하나가 생명이다. 리암 로슨이 해명한 라디오 메시지는 동료 아르비드 린드블라드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 급박한 피트 스톱 신호였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레이스 중 순간적인 판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세부 내용:
- 레이스 초반, 미디엄 타이어를 달고 있던 로슨은 하드 타이어와 장기 전략을 쓰던 린드블라드에게 속도가 뒤처졌다.
- 린드블라드가 헤어핀에서 추월 시도했지만 락업하면서 코스를 벗어나자 로슨이 잠시 1위를 되찾았다.
- 팀 라디오에서 로슨은 “Guys…”라며 말을 꺼냈고, 바로 다음 랩에 피트에 진입했다. 이는 린드블라드가 다시 앞서간 직후였다.
- 메시지 해명: “팀 명령이 아니라 박스에 들어가고 싶었다”고 로슨은 설명한다. “그 뒤에 차들이 몰려오고 있었고, 그가 나를 잡으면 두세 대가 나를 잡을 가능성이 높았다. 그래서 시간을 최소화하려 했다.”
- 전략 승리: 피트 스톱은 세이프티카 직전, “아마도 더 차분했을 것”이라며 로슨은 말한다. 하드 타이어로 마지막까지 달려 7위를 기록, 스프린트 레이스와 동일한 포인트를 확보했다.
다음은:
- 로슨은 “이번 주말은 차가 느려서 손해를 최소화한 성공적인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멜버른 대비 차가 ‘확실히 빠르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두 번의 포인트 획득을 ‘예상치 못한 보너스’라며 긍정한다.
- 이제 목표는 차의 스피드를 찾아내는 것. “스피드를 찾으면 꾸준히 좋은 결과를 노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의 레이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explains-anxious-radio-message-after-t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