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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해밀턴, 캐나다 GP 예선에서 피에르 가슬리 방해 혐의로 스튜어드 소환

루이스 해밀턴, 캐나다 GP 예선에서 피에르 가슬리 방해 혐의로 스튜어드 소환

요약
루이스 해밀턴, 캐나다 GP 예선서 가슬리 방해 혐의로 스튜어드 소환… 두 드라이버 모두 Q2 진출했지만 징계 여부 검토 중.

루이스 해밀턴이 캐나다 그랑프리 예선에서 피에르 가슬리를 방해한 혐의로 스튜어드에 소환됐다.

사건은 예선 1차 세션(Q1)에서 발생했지만, 두 드라이버 모두 무사히 다음 세션으로 진출했다. 탈락자가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스튜어드들은 해밀턴의 소명을 요청하며 징계 필요성을 검토 중이다.

Why it matters:

이번이 해밀턴이 몬트리올 토요일에 스튜어드 앞에 선 두 번째 사례다. 7회 챔피언은 스프린트 레이스에서 트랙을 벗어나 이득을 본 혐의로도 조사받았으나 당시에는 처벌을 면했다.

The details:

  • 방해 사건은 Q1에서 발생했으며, 해밀턴이 빠른 랩을 주행 중이던 가슬리를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 두 드라이버 모두 Q2 이상으로 진출해 직접적인 경쟁 영향은 최소화됐다.
  • 해밀턴은 앞서 스프린트 레이스 트랙 리미트 위반으로 소환됐으나 무혐의 처리됐다.
  • 스튜어드는 해밀턴의 설명을 청취한 후 경고부터 본 레이스 그리드 강등까지 다양한 제재를 결정할 수 있다.

What's next:

스튜어드의 결정은 늦은 오후에 발표될 예정이며, 일요일 캐나다 그랑프리 해밀턴의 출발 위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유사 사례 전례로 볼 때 견책이나 소폭의 그리드 페널티가 가능하지만, 사건의 구체적 내용과 해밀턴의 변론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전망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ewis-hamilton-facing-investigation-after-qualifyi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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