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클레르, 멕시코 FP2에서 노리스 제압… 해밀턴은 파워유닛 문제로 멈춰
요약
르클레르가 멕시코 FP2에서도 선두를 지켰다. 노리스와 러셀이 0.1초 안에 몰렸고, 해밀턴은 파워유닛 문제로 세션을 마치지 못했다.
찰스 르클레르가 멕시코시티 그랑프리 금요일 두 세션을 모두 장악했다. FP2에서 1분 17초 827로 페라리를 1위에 올리며 랜도 노리스(맥라렌)를 0.103초 차로 밀어냈다. 조지 러셀이 0.003초 더 뒤진 3위, 키미 안토넬리 4위, 막스 베르스타펜 5위다.
루이스 해밀턴은 파워유닛 문제로 세션을 일찍 마감했다. 페라리는 속도를 얻었지만 신뢰성이라는 숙제를 안았다.
왜 중요한가:
페라리의 한 랩 속도는 진짜다. 그러나 선두 간격은 손톱만 하다. 10분의 1초 안에 르클레르, 노리스, 러셀이 몰려 있고 메르세데스와 맥라렌 모두 예선을 3팀 싸움으로 만들 전력이 있다.
세부 내용:
- 르클레르는 세션 초반 코스 이탈과 앞바퀴 잠김에도 소프트 타이어에서 FP1의 속도를 그대로 이어갔다.
- 해밀턴은 동력 상실을 보고한 뒤 3번과 4번 코너 사이에 멈춰 섰고 VSC가 발동됐다. 13랩에 11위.
- 베르스타펜은 리암 로슨과 접촉 후 바지보드가 손상된 채 5위에 올랐다. 두 선수 모두 스튜어드 심사를 받는다.
- 베어먼은 FP1을 연기와 함께 마친 뒤 엔진을 교체했다. 보르톨레투는 아우디가 차를 수리하는 동안 FP2 대부분을 날렸다.
- 미디엄 타이어 롱런은 긍정적이었지만 노면 그립은 여전히 낮았다.
다음은:
토요일이 답을 준다. 페라리가 금요일의 속도를 폴로 바꿀 수 있을지, 해밀턴의 파워유닛을 그리드 강등 없이 교체할 수 있을지다. 레드불 역시 수리와 스튜어드 판정을 기다린다.
기사 :https://www.fia.com/news/f1-leclerc-continues-set-pace-mexico-ahead-norris-and-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