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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안토넬리, 메르세데스 선택해 페라리의 '엄청난 압박' 피했다 (찬독)

키미 안토넬리, 메르세데스 선택해 페라리의 '엄청난 압박' 피했다 (찬독)

요약
카룬 찬독은 키미 안토넬리가 페라리가 아닌 메르세데스에서 성장하며 과도한 압박을 피했고, 덕분에 몬차 우승과 챔피언십 선두라는 경이로운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카룬 찬독은 마르코 안토넬리가 아들 키미를 페라리가 아닌 메르세데스로 이끈 것이 '믿기 힘들 정도의 압박감'에서 벗어나게 한 최고의 결정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전직 F1 드라이버인 찬독은 메르세데스의 세심한 육성 환경이 안토넬리를 성장시켰으며, 그 결과 이 젊은 이탈리아 천재가 역사적인 타이틀 획득에 다가서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Why it matters:

안토넬리가 페라리 주니어였다면 이탈리아 전체의 기대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져야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그런 스포트라이트에서 벗어나 내실을 다졌고, 현재는 메르세데스 소속으로 이탈리아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하며 챔피언십 포인트 66점 차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The Details:

  • 안토넬리는 19번 그리드에서 출발하는 저력을 보이며, 1966년 이후 몬차에서 우승한 최초의 이탈리아인이 되었습니다.
  • 이번 시즌에만 벌써 세 번째로 페라리의 우승을 가로막았음에도 불구하고, 티포시들은 이탈리아 국가를 부르며 페라리 깃발을 흔들어 그를 환호했습니다.
  • 카룬 찬독은 Sky Sports의 F1 쇼에서 "아들을 페라리 주니어가 아닌 메르세데스의 길로 인도한 것은 마르코 안토넬리가 아들을 위해 한 일 중 가장 잘한 선택"라고 말했습니다.
  • 또한 "만약 안토넬리가 페라리의 이탈리아인 드라이버였다면 그 압박감은 정말 상상을 초월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그는 메르세데스가 안토넬리를 육성하는 데 있어 "환상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고 극찬했습니다.

What's next:

안토넬리는 팀 동료 조지 러셀보다 66점 앞서 있으며, 이탈리아는 1953년 알베르토 아스카리 이후 첫 월드 챔피언 탄생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찬독은 안토넬리가 실버 애로우에서 충분한 성과를 거둔 뒤, 먼 미래에 빨간색 슈트를 입기를 희망했습니다. "스포츠와 페라리를 위해, 아마 10~15년 뒤에는 그가 페라리 드라이버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kimi-antonelli-ferrari-pressure-mercedes-karun-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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