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작 하자르, 복귀 결정 앞두고 레드불 최종 테스트 진행
아이작 하자르가 오늘(9월 21일 월요일) 시뮬레이터에서 레드불의 최종 평가를 받습니다. 이번 테스트 결과에 따라 그의 복귀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프랑스 출신의 하자르는 여름 휴식기 중 입은 손목 부상으로 최근 3경기를 결장했으며, 그동안 리암 로슨이 막스 베르스타펜의 파트너로 대신 출전해 왔습니다.
왜 중요한가: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를 앞두고 레드불의 드라이버 라인업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자르가 복귀한다면 팀이 선호하는 조합을 되찾게 되지만, 복귀가 늦어질 경우 로슨이 시트를 유지하게 되며 레드불 계열 두 팀의 라인업에 연쇄적인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세부 내용:
- 하자르는 여름 휴식기 중 손목 부상을 입어 지난 3번의 그랑프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로랑 메키스 팀 대표는 하자르가 100% 회복된 상태에서만 복귀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 관계자들에 따르면 하자르는 현재 손 상태가 호전되었으며 통증이 줄어든 것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 최종 결정은 시뮬레이터 세션이 모두 종료된 후에 내려질 예정입니다.
- 복귀 승인을 받으면 하자르는 바쿠에서 RB22에 탑승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로슨이 4경기 연속 출전하게 됩니다.
행간의 의미:
하자르가 복귀하면 리암 로슨은 아르비드 린드블라드와 함께 레이싱 불스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로써 츠노다 유키의 3경기 임시 출전 체제는 종료됩니다. 몬자에서 승점을 획득했던 츠노다 유키는 다시 제3 드라이버 및 리저브 드라이버 역할로 복귀하게 됩니다.
향후 전망:
최종 결정은 오늘 중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후 레드불은 이번 주말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 라인업을 공식 확정하며, 이번 시뮬레이터 세션이 하자르의 피트니스 상태를 확인하는 마지막 관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isack-hadjar-undergoing-final-red-bull-evaluation-be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