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튼 허타, 인디카 순위 집계 오류로 F1 슈퍼라이선스 획득까지 단 1점 부족
콜튼 허타가 F1 레이스 출전에 필요한 슈퍼라이선스 포인트 획득까지 단 1점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인디카의 2025년 순위표에 있었던 작은 오류가 수정되면서, 캐딜락이 계획했던 멕시코시티 FP1 출전의 포인트 계산이 꼬였기 때문입니다.
캐딜락은 지난 7월 FIA와 수치를 확인한 결과, 허타가 요구 조건인 40점에서 1점이 부족하다고 확신했습니다. 이에 따라 멕시코 FP1에서 100km 이상을 주행해 마지막 1점을 채우려 했습니다.
Why it matters:
슈퍼라이선스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절대적인 진입 장벽입니다. 허타를 실제 레이스 시트에 앉히려는 캐딜락의 모든 계획은 정확한 포인트 계산을 전제로 했으나, 결과적으로 그 계산이 틀렸던 셈입니다.
The details:
- 인디카 웹사이트에는 허타가 펠릭스 로젠크비스트와 동점으로 6위로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2위 횟수'라는 타이브레이커 규정을 적용하면 로젠크비스트가 앞서야 했습니다.
- 인디카의 시즌 최종 결과지에는 올바르게 기록되어 있었으나, 웹사이트 표기 오류는 최근 한 기자가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야 수정되었습니다.
- 순위가 6위에서 7위로 떨어지면서 허타가 획득하는 포인트는 6점에서 4점으로 줄었습니다.
- 수정된 최종 합계: 39점 (2023년 10위 1점 + 2024년 2위 30점 + 2025년 7위 4점 + FP1 4회 출전 4점).
- 국제 스포츠 규정에 따라 FP1 포인트는 시즌 결과 포인트와 별도의 연도로 합산할 수 있으며(최대 10점), 이것이 멕시코 주행이 여전히 중요했던 이유입니다.
What's next:
캐딜락은 2027년 발테리 보타스의 대체자로 허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나리오와 관계없이, 캐딜락은 허타가 40점을 채울 수 있도록 올해 안에 추가 FP1 기회를 제공할 것이 확실시됩니다. 이제 슈퍼라이선스 문제는 엑셀 시트가 아닌 트랙 위에서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https://www.the-race.com/formula-1/why-colton-herta-still-one-point-off-f1-su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