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작 하자르, 아제르바이잔 GP 앞두고 레드불 복귀... 리암 로슨은 레이싱 불스로 이동
요약
부상에서 회복한 아이작 하자르가 아제르바이잔 GP를 통해 레드불에 복귀합니다. 이에 따라 리암 로슨은 레이싱 불스로 돌아가며, 츠노다 유키는 시트를 잃게 되어 드라이버 라인업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레드불이 아이작 하자르의 복귀를 둘러싼 추측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프랑스 출신의 하자르가 완전히 회복되어 이번 주말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에서 RB22의 스티어링 휠을 잡는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21세의 하자르는 여름 휴식기 중 손목 골절 부상을 입어 지난 3경기에 결장했으며, 그동안은 리암 로슨이 막스 베르스타펜의 파트너로 출전했습니다.
Why it matters:
하자르의 복귀는 시즌의 결정적인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서 레드불의 드라이버 라인업에 변화를 가져옵니다. 이는 시니어 팀의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리암 로슨이 다시 레이싱 불스로 돌아가면서 주니어 팀 리더십에는 새로운 고민거리를 안겨주게 되었습니다.
The details:
- 레드불은 월요일 공식 발표를 통해, 까다로운 바쿠 시티 서킷을 앞두고 하자르의 컨디션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했습니다.
- 하자르는 한 달간의 공백이 있었지만, 시뮬레이터 세션 결과가 긍정적이었으며 "즉시 실전에 투입될 준비가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 로슨의 활약: 리암 로슨은 잔드보르트 7위, 마드리드 6위, 몬차 14위를 기록하며 압박감 속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어 레드불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 츠노다 유키의 시트 상실: 로슨이 레이싱 불스로 복귀함에 따라,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포인트를 획득했던 츠노다 유키는 시트를 잃게 되었습니다.
- 순위 경쟁: 레이싱 불스는 현재 컨스트럭터 순위 6위(77점)를 기록 중이며, 바쿠 경기를 앞두고 알핀에 9점 앞서 있습니다.
What's next:
하자르는 첫 랩부터 극한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시가지 서킷이라는 험난한 과제에 직면합니다. 중위권 싸움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바쿠에서의 페이스와 일관성이 주목받을 것입니다. 로슨에게는 레이싱 불스에서의 재정비 기회가 되겠지만, 츠노다 유키의 팀 내 입지는 더욱 불투명해진 상황입니다.
기사 :https://f1i.com/news/573433-hadjar-back-in-the-saddle-with-red-bull-in-baku.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