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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보르톨레토, 스페인 GP서 '새 직업' 얻었다? 아우디의 유쾌한 농담

가브리엘 보르톨레토, 스페인 GP서 '새 직업' 얻었다? 아우디의 유쾌한 농담

요약
가브리엘 보르톨레토의 헌신적인 타이어 전략 덕분에 니코 휄켄베르크가 스페인 GP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아우디는 중위권 경쟁 속 업데이트의 시급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가브리엘 보르톨레토가 피렐리 타이어 한 세트로 버틴 '마라톤 주행' 덕분에 팀 동료 니코 휄켄베르크가 스페인 그랑프리에서 값진 마지막 포인트(10위)를 획득했습니다. 이에 아우디의 레이싱 디렉터 앨런 맥니시는 보르톨레토가 '새 직업'을 갖게 되었다며 유쾌한 농담을 던졌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결과로 아우디는 소중한 포인트를 추가하며 컨스트럭터 순위 8위(17포인트)로 올라섰으며, 하스와 단 1포인트 차이로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중위권 싸움 속에서 보르톨레토의 이타적인 주행이 휄켄베르크의 톱10 진입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The details:

  • 전략적 인내: 보르톨레토는 같은 타이어로 계속 버티며 경쟁자들의 발을 묶었고, 그 사이 휄켄베르크는 순위를 끌어올려 톱10에 진입했습니다.
  • 최종 결과: 휄켄베르크는 우승자 키미 안토넬리보다 한 바퀴 뒤진 10위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보르톨레토는 13위를 기록했습니다.
  • 맥니시의 농담: 앨런 맥니시는 "보르톨레토가 사실 새 직업을 얻었다. 이제 피렐리의 내구성 개발 담당이 되어, 타이어가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의 레이스 거리를 버틸 수 있는지 테스트하게 될 것"이라고 농담했습니다.
  • 블로킹 논란 일축: 맥니시는 보르톨레토가 콜라핀토에게 충분한 공간을 주었다며 의도적인 블로킹은 아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그런 전략적 이점을 활용한 것은 분명하다"고 덧붙였습니다.

The big picture:

하지만 차량 성능에 대해 맥니시는 냉정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아우디의 마지막 주요 업데이트는 오스트리아 GP였던 반면, 경쟁팀들은 계속해서 성능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드리드에서의 피에르 가슬리 페이스와 몬자 폴 포지션은 중위권 순위 변동이 얼마나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언급했습니다.

What's next:

아우디는 현재의 순위를 지키기 위해 신속한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맥니시는 "순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차량에 새로운 업데이트 부품들을 도입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gabriel-bortoleto-lands-new-job-in-comical-audi-spa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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