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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 콜라핀토, 캐나다 GP 앞두고 낙관적 전망 밝힌 이유

프랑코 콜라핀토, 캐나다 GP 앞두고 낙관적 전망 밝힌 이유

요약
프랑코 콜라핀토가 마이애미 7위로 자신감을 회복, 캐나다 GP 앞두고 업그레이드와 익숙한 서킷을 낙관 이유로 꼽았다.

프랑코 콜라핀토가 캐나다 그랑프리를 앞두고 자신감을 되찾았다. 마이애미에서 알핀 소속으로 커리어 최고 성적인 7위를 기록한 데 이어, 팀은 2025시즌 목표 포인트를 불과 4라운드 만에 초과 달성하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중요한 이유:

콜라핀토는 플로리다에서 팀메이트 피에르 가슬리를 두 세션 모두 앞서고 두 차량 모두 포인트를 획득하며 알핀의 개발 방향이 마침내 효과를 보고 있음을 증명했다. 추가 업그레이드가 계속 도입되면서, 팀은 시즌 내내 미드필드에서 확실한 경쟁자로 자리 잡을 수 있을 전망이다.

세부 내용:

  • 업그레이드 효과: A526 패키지와 셋업 개선으로 마이애미에서 미드필드 경쟁자들을 확실히 압도했으며, 콜라핀토는 특히 주말 내내 차량 밸런스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 새 리어윙 도입: 이제 콜라핀토의 차량에도 마이애미에서 가슬리만 사용했던 업데이트된 리어윙이 적용되어 추가 성능 향상이 기대된다.
  • 익숙한 서킷: 아르헨티나 출신 드라이버는 캐나다부터 남은 2026시즌 모든 서킷이 자신이 이미 주행한 곳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시즌 잭 두한을 대체한 이후 몬트리올, 실버스톤, 몬차 등 복귀하는 장소들이다.
  • 자신감 회복: 콜라핀토는 "우리가 한 일이 성과를 냈다는 증거"라며 "올바른 분야에 집중했고, 이제 우리가 올바른 목표를 향하고 있다고 느낀다"고 몬트리올에서 언론에 밝혔다.

향후 전망:

셋업 변화에 잘 반응하는 차량과 점차 자신감을 키우는 드라이버를 보유한 알핀은 마이애미의 상승세를 이어갈 준비를 마쳤다. 미드필드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콜라핀토가 익숙한 서킷에서 성능을 극대화하는 능력이 향후 레이스의 결정적 변수가 될 수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ranco-colapinto-points-out-crucial-reasons-for-opt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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