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A, 드라이버 피드백 반영… 캐나다 GP 연습서 새로운 후미등 시스템 시험
요약
FIA가 캐나다 GP 연습 세션에서 드라이버 피드백을 반영한 새로운 색상 구분 후미등 시스템을 시험한다. 기존 점멸등으로는 구분 어려웠던 MGU-K 상태를 파랑/보라/노랑으로 표시해 안전과 전략에 도움.
FIA가 드라이버들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캐나다 그랑프리 연습 세션에서 색상으로 구분되는 새로운 후미등 시스템을 시험한다. 이 테스트는 스프린트 주말의 단 1회 프리프랙티스에서 진행되며, 이후 나머지 일정에서는 기존 시스템으로 돌아간다.
Why it matters:
현재 후미등은 깜빡이는 적색등만으로 차량의 출력 저하 상태를 알리지만, 드라이버들이 에너지 회복이나 손실의 정도를 구별하기 어렵다. 새로운 시스템은 MGU-K 상태를 보다 명확하고 실시간으로 제공해, 트랙 위 안전과 전략적 판단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The details:
- 시험에는 세 가지 색상이 사용된다: 파란색(부분 출력 저하, MGU-K가 최대 출력이 아님), 보라색(완전 출력 차단, 에너지 회복이 최대로 작동), 노란색(극한 출력 저하, '슈퍼 클립' 상태).
- 현재는 세 가지 상태 모두 동일한 깜빡이는 적색등으로 표시되어, 드라이버는 텔레메트리나 스포터의 구두 정보에 의존해야 한다.
- 캐나다 GP는 스프린트 주말로 60분 프리프랙티스 단 한 번만 있어 테스트 기회가 제한적이다. 성공적일 경우 FIA는 다른 세션이나 대회로 확대할 수 있다.
What's next:
- 연습 세션 종료 후 FIA는 드라이버와 팀의 피드백을 수집해, 영구 도입 또는 추가 조정을 결정할 예정이다. 몬트리올의 예선과 레이스에서는 다시 표준 적색 점멸등이 사용된다.
- 결과가 긍정적이면 공식 규정 변경으로 이어져, 드라이버들이 차량 성능 변화에 더 빠르게 대응하고 전반적인 레이스 안전을 높일 수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ia-confirm-canada-practice-trial-after-f1-driver-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