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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핀 팀 디렉터, 마이애미 규정 변경이 즉각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경고

알핀 팀 디렉터, 마이애미 규정 변경이 즉각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경고

요약
알핀 디렉터 퍼마네, 마이애미 스프린트 규정은 1시간 연습으로는 평가 불가, 바르셀로나‑카탈루냐 GP에서 본격 시험 예정.

알핀 디렉터 알란 퍼마네는 FIA가 마이애미 스프린트에서 적용하려는 규정 패키지가 빠른 해결책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단 1시간 연습으로는 변화를 충분히 평가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6월 바르셀로나‑카탈루냐 그랑프리를 첫 실전 시험으로 꼽았습니다.

Why it matters:

  • FIA의 미세 조정은 리프트 앤 코스트와 연료 사용 감소를 목표로 하며, 경기 성능과 전략에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 스프린트 주말은 연습 시간이 1시간에 불과해, 규정 변화를 레이스 전 충분히 검증할 수 없습니다.
  • 바르셀로나‑카탈루냐 GP의 3시간 연습이 팀들에게 패키지 영향을 실제로 시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The details:

  • FIA·F1·팀 간 논의는 4월 15일 시작돼 4월 20일에 추가 논의 후 WMSC에 제출되었습니다.
  • 처음 세 레이스에서 새로운 파워유닛 규정의 초기 문제점이 드러나 빠른 재검토가 이루어졌습니다.
  • 마이애미 스프린트 포맷은 60분 연습만 허용해, 규정 세트를 현장 검증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 6월 15일 바르셀로나‑카탈루냐 GP는 3시간 연습을 제공해, 공기역학·연료 흐름·하이브리드 성능을 새 규정 하에 시험할 수 있습니다.

What's next:

퍼마네는 FIA가 마이애미에는 제한된 조정만 적용하고, 대부분의 패키지는 바르셀로나에 남겨둘 것으로 예상합니다. 몬트리올 스프린트도 낮은 위험도로 추가 테스트가 될 것이며, 이후 WMSC가 전 시즌 적용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1-team-boss-warns-against-fia-silver-bullet-in-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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