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쿨사드, 애스턴 마틴의 2년 내 우승 가능성 예견
요약
데이비드 쿨사드가 애스턴 마틴의 2년 내 우승 가능성을 전망했습니다. 뉴이의 기술 리더십과 혼다의 파워 유닛 업데이트를 통해 2027년 반등을 노리는 전략입니다.
데이비드 쿨사드가 애스턴 마틴의 2026년 시즌 초반 부진에도 불구하고, 향후 2년 안에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실버스톤 기반의 이 팀은 경쟁력 없는 섀시와 기대 이하의 혼다 파워 유닛으로 인해 헝가리 GP에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음에도 여전히 중위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Why it matters:
우승 후보에서 하위권으로 추락한 애스턴 마틴은 빠르게 회복하지 못할 경우, 스타 드라이버들과 구단주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를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쿨사드는 뉴이가 설계한 차량으로 수년간 승리했던 경험이 있기에, 그의 믿음은 단순한 낙관론이 아닌 실전 경험에 기반한 무게감을 갖습니다. 또한 이번 상황은 2026년 규정 변화가 얼마나 가혹하게 팀들의 순위를 재편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The details:
- 쿨사드는 혼다 파워 유닛만으로 랩당 약 1초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으며, 여기에 섀시의 결함까지 더해져 팀이 후방에서 고전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헝가리에서 도입한 첫 대규모 업데이트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으나, 중위권 팩을 완전히 벗어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 혼다는 다음 달 네덜란드 GP에서 파워 유닛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상위권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단계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에이드리언 뉴이가 팀 프린시펄로서 기술적 반등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레드불 시절 그와 긴밀히 협업한 쿨사드는 뉴이의 '레이싱 중심적 사고'가 현재 프로젝트에 가장 필요한 핵심 요소라고 확신합니다.
What's next:
- 당장의 목표는 업데이트 파이프라인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네덜란드 GP의 파워 유닛 업데이트를 통해 성능 벤치마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 쿨사드가 제시한 '2년'의 기간은, 애스턴 마틴이 남은 시즌 동안 뉴이의 컨셉을 검증하여 2027년에는 완전히 다른 경쟁력을 갖춘 차량을 만들어내야 함을 의미합니다.
- 혼다의 업데이트가 성공하고 뉴이의 섀시 방향성이 적중한다면, 팀은 현재의 부진한 폼보다 훨씬 빠르게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striking-aston-martin-prediction-made-they-will-win-g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