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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피아스트리, 레드불에서 막스 베르스타펜을 대체할 수 있을까?

오스카 피아스트리, 레드불에서 막스 베르스타펜을 대체할 수 있을까?

요약
막스 베르스타펜의 은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레드불이 오스카 피아스트리를 차기 드라이버로 낙점했다는 소식. 규정 변경이 변수.

막스 베르스타펜의 F1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4회 챔피언이 은퇴 가능성을 계속 암시한다면, 레드불은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지도 모른다. 보도에 따르면 밀턴킨스 팀은 베르스타펜이 2026년 말 떠날 경우 오스카 피아스트리를 이상적인 대체자로 보고 있다.

베르스타펜은 3월 일본 GP 이후 BBC 라디오 5 라이브에서 "여기서 재미를 느끼고 즐기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현 규정에 대한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2026년 파워유닛 규정이 레이서로서 자연스럽지 않다고 지적했다.

Why it matters:

베르스타펜을 잃는 것은 레드불에 엄청난 타격이다. 팀은 그의 능력을 중심으로 최근 독주 체제를 구축했고, 그의 클래스를 대체할 드라이버는 거의 없다. 하지만 피아스트리는 검증된 레이스 운영과 침착함이라는 드문 조합을 갖춰 현 그리드에서 가장 유력한 후계자로 꼽힌다.

By the numbers:

  • 25세의 피아스트리는 72개의 그랑프리에서 9승, 28번의 포디움을 기록했다.
  • 2025년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7승을 거두며 베르스타펜과 랜도 노리스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 일관된 성적과 침착한 접근 방식은 베르스타펜의 초기 커리어와 비교되곤 한다.

The big picture:

베르스타펜의 이탈은 아직 피할 수 있다. FIA는 5월 원칙적으로 2027년 파워유닛 분배를 ICE 대 전기 비율 60:40으로 변경하는 데 합의했다. 이는 드라이버들이 선호하는 방향에 가깝고, 50kW의 ICE 출력 증가를 포함해 에너지 관리에 대한 베르스타펜의 불만을 직접 해결해준다.

만약 이런 조정이 베르스타펜을 잔류하게 한다면, 피아스트리는 여전히 매력적인 대안으로 남는다. 레드불은 첫날부터 팀을 이끌 준비가 된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 그리고 호주인은 그 조건에 딱 맞는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is-oscar-piastri-the-right-max-verstappen-repla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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