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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턴 허타, 캐딜락의 계산 착오로 F1 슈퍼라이선스 획득까지 단 1점 부족

콜턴 허타, 캐딜락의 계산 착오로 F1 슈퍼라이선스 획득까지 단 1점 부족

요약
콜턴 허타가 행정적 착오로 인해 F1 슈퍼라이선스 획득에 실패하며 39점에 머물렀습니다. 2027년 캐딜락 합류를 위해 남은 경기에서 반드시 1점을 더 추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콜턴 허타가 행정적인 착오로 인해 FIA 슈퍼라이선스 획득에 필요한 40점에서 단 1점이 부족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캐딜락 측은 멕시코 시티 그랑프리에서 부족한 점수를 채울 수 있을 것으로 믿었으나, 결과적으로 허타는 39점에 머물렀습니다. 허타는 아우토드로모 에르마노스 로드리게스에서 열린 FP1에서 루키 연습 주행 포인트 획득 기준인 24랩을 훌쩍 넘긴 30랩을 주행했지만, FIA는 최종 포인트가 39점임을 확인했습니다.

Why it matters:

허타의 F1 진출은 아직 확보하지 못한 라이선스에 달려 있으며, 이번 해프닝은 그 기준이 얼마나 까다로운지 보여줍니다. 허타는 2027년 세르히오 페레스와 함께 캐딜락의 두 번째 시트를 차지할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지만, 40점을 채우지 못하면 이러한 이적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합니다.

The details:

  • 이번 오류는 인디카 웹사이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허타의 2024년 순위를 7위가 아닌 6위로 잘못 기재했고, 이는 슈퍼라이선스 포인트 계산에서 2점의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 실제 포인트 내역은 2023년 1점, 2024년 인디카 챔피언십 2위로 30점, 그리고 지난 시즌 4점입니다.
  • 여기에 바르셀로나, 오스트리아, 미국, 그리고 이번 멕시코에서 진행된 캐딜락 FP1 주행을 통해 4점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 캐딜락은 지난주 RacingNews365와의 인터뷰에서 허타가 39점을 기록 중이며, 이번 주말 경기에서 단 1점만 더하면 된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What's next:

허타에게는 여전히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 상파울루와 라스베이거스 경기가 남아 있으며, 이후 내년 시즌 카타르, 아부다비 또는 이몰라에서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라이선스 취득은 시작일 뿐입니다. 허타의 최근 포뮬러 2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2027년 시트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포인트 계산 이상의 실력을 증명해야 합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confusion-over-colton-herta-f1-status-after-strang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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