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튼 허타의 슈퍼라이선스: 1점이 부족하지만, 3년의 기회는 열려 있다
요약
콜튼 허타가 슈퍼라이선스 취득까지 단 1점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규정상의 '3년 유예 기간' 덕분에 캐딜락의 F1 합류 계획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입니다.
콜튼 허타의 포뮬러 1 슈퍼라이선스 취득 과정이 처음 생각보다 더 까다로운 상황입니다. 멕시코 그랑프리 FP1에서 100km 이상을 주행하며 필요한 40점을 모두 채운 것으로 보였으나, FIA는 그가 여전히 1점이 부족하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Why it matters:
허타는 캐딜락 F1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로, 그의 라이선스 취득 여부는 팀의 드라이버 라인업 구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번 사례는 슈퍼라이선스 규정이 얼마나 복잡하며, 아주 미세한 차이로 결과가 갈리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The details:
- 포인트 상세 내역: 허타는 인디카(IndyCar)에서 총 35점(2023년 1점, 2024년 30점, 2025년 4점)을 획득했습니다. 2025년 성적의 경우 당초 6위로 알려졌으나 최종 7위로 분류되었습니다.
- 현재 상황: 여기에 F1 연습 주행(FP1)을 통해 얻은 4점이 더해져 현재 총 39점을 기록 중입니다.
- 해결책: 상파울루나 라스베이거스에서 FP1 세션에 한 번 더 참여하면 40점을 채울 수 있으며, 캐딜락 측에서 이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 3년의 안전장치: 일단 슈퍼라이선스를 취득하면 유효기간은 1년입니다. 하지만 규정 제13.1.5b조에 따라, 이전 보유자가 지난 3년 내 F1 연습 주행에서 100km를 완주했다면 40점 조건 없이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덕분에 캐딜락은 향후 3년 내에 그를 레이스 시트에 앉힐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What's next:
캐딜락은 허타에게 추가 연습 주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므로, 라이선스 취득은 이제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합니다. 진짜 핵심은 2027년 드라이버 라인업입니다. 세르히오 페레즈의 계약은 최소 2029년까지지만, 발테리 보타스의 미래는 불투명합니다. 마르친 부드코프스키 팀장이 두 드라이버의 내년 이후 계약 여부에 대해 답변을 피했기 때문입니다. 허타의 라이선스는 준비될 것이며, 이제 캐딜락이 언제 그를 호출하느냐의 문제만 남았습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colton-hertas-f1-superlicence-confusion-exp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