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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미 "레드불 스파에서의 진전, 베르스타펜의 우승은 이제 시간 문제"

부에미 "레드불 스파에서의 진전, 베르스타펜의 우승은 이제 시간 문제"

요약
레드불의 부에미는 스파 GP에서의 성과를 통해 자체 엔진 프로젝트의 안정을 확인했으며, 베르스타펜의 2026 시즌 첫 승이 머지않았다고 낙관했습니다.

레드불의 시뮬레이터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부에미가 막스 베르스타펜의 2026 시즌 첫 승이 "시간 문제"라고 자신했다. 그는 레드불이 스파-프랑코샹에서 보여준 반등이 자체 파워트레인 프로젝트의 성숙도를 증명하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베르스타펜은 이번 벨기에 그랑프리에서 포디움에 오르며 고전하던 시즌의 드문 희망을 찾아냈다. 부에미는 베르스타펜이 첫 연습 세션부터 RB22의 밸런스에 매우 만족했었다고 밝혔다.

Why it matters:

자체 파워 유닛으로 전환한 이후 레드불은 뼈아픈 학습 과정을 거쳐야 했으며, 베르스타펜은 2026 시즌이 상당 부분 진행된 지금까지도 우승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스파 주말은 밀턴 킨즈(레드불 본사)가 드디어 일관성을 찾아가고 있음을 보여준 실질적인 증거이며, 이는 안토넬리가 이끄는 압도적인 메르세데스 진영에 도전하기 위한 필수적인 단계다.

The details:

  • 부에미는 스파 경기를 "명확한" 이벤트였다고 묘사했다. 이전 라운드들처럼 랩 타임을 쫓느라 급급했던 것이 아니라, 이미 강력한 베이스라인을 갖춘 상태로 도착했기 때문이다.
  • 신뢰성 향상: 두 차량 모두 큰 문제 없이 완주했다. 다만 팀 동료인 아이작 하자르는 파워 유닛 교체로 인해 그리드 페널티를 받았다.
  • 부에미는 페라리가 운 좋게 가상 세이프티 카(VSC) 상황을 이용해 2위를 가로챘다고 주장하며, 실력 면에서는 베르스타펜이 2위에 오르는 것이 당연했다고 강조했다.
  • 이러한 진전에도 불구하고, 부에미는 메르세데스와 안토넬리가 완벽하게 주행할 때 여전히 기준점이 된다고 인정했다. 다만 레드불의 더블 톱6 진입이 과소평가된 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What's next:

레드불은 스파의 상승세를 몰아 헝가리 그랑프리에 출전한다. 하지만 부에미는 정기적인 우승 싸움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신뢰성 개선이 계속 유지된다면, 베르스타펜의 기다려온 첫 승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 수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ax-verstappen-handed-matter-of-time-message-afte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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