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타스 '캐딜락, 100% 상태 아니다'… 캐나다 GP 난항
요약
발테리 보타스가 캐나다 GP에서 캐딜락의 세팅과 파워 유닛 문제로 최하위에 그쳤다. 팀의 성장 속도와 경쟁력에 의문이 제기된다.
발테리 보타스가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자신의 캐딜락이 '100%' 상태가 아니었다고 인정했다. 해결되지 않은 세팅과 파워 유닛 문제로 자신감을 잃은 그는 최하위로 완주했으며, 우승자 키미 안토넬리보다 4바퀴 뒤처졌다.
왜 중요할까:
캐딜락이 데뷔 시즌을 보내는 가운데, 보타스의 어려움은 신생 팀이 겪는 가파른 학습 곡선과 기존 경쟁 팀들과의 성능 차이를 여실히 보여준다. 세르히오 페레즈는 꾸준히 보타스를 앞서며 MAC-26의 경쟁력과 개발 속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상세 내용:
- 보타스는 세션마다 차량 반응이 달랐으며, 레이스에서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지속됐다고 전했다.
- 예선 격차는 뚜렷했다. 스프린트 예선에서 0.8초 차이는 부분적으로 적기 때문이었지만, 본 예선에서도 비슷한 격차가 발생했다.
- 36세의 보타스는 파워 유닛도 최대 성능을 내지 못하고 있다고 확인하며 핸들링 문제를 더욱 악화시켰다.
- 페레즈는 주말 내내 보타스를 여유 있게 제압하며 이전 라운드의 흐름을 이어갔다.
향후 전망:
이런 차질에도 보타스는 캐딜락의 빠른 개발 속도를 강조했다. "거의 매 레이스마다 부품이 들어오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팀은 기계적 성능과 공기역학적 성능 모두에 균형 있게 집중하며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valtteri-bottas-points-finger-at-cadillac-car-its-n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