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노토, 아우디 F1 로드맵 공개: 섀시는 4위, 파워유닛 목표는 2028년, 2030년 우승 도전
아우디 F1 팀의 수장 마티아 비노토(Mattia Binotto)가 팀의 부활 로드맵을 명확히 제시했다. 'Beyond the Grid'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그는 R26 섀시가 현재 페라리, 메르세데스, 맥라렌에 이어 그리드에서 4번째로 좋은 성능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파워유닛은 여전히 큰 약점으로, 신뢰성 문제가 성적을 갉아먹고 있다. 아우디는 컨스트럭터 순위 9위에 머물러 있으며 최고 레이스 피니시는 11위다.
Why it matters:
아우디가 미드필드 팀에서 챔피언십 경쟁자로 변모하려면 파워유닛 격차를 좁히는 것이 필수적이다. 전 자우버 팀에게 섀시는 즐거운 놀라움이지만, 엔진 쪽에서는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비노토의 현실적인 일정 – 경쟁력 있는 PU를 2028년, 타이틀 경쟁을 2030년으로 목표 – 는 명확한 기대치를 설정한다.
The big picture:
- 섀시 강점: 비노토는 풍동과 시뮬레이터 간 상관관계가 좋고, 코너에서 속도가 빠르다고 설명했다. "전 자우버로서는 놀라운 결과"라고 말했다.
- 파워유닛 약점: 아우디 엔진은 첫 번째 시도다. 드라이버빌리티와 신뢰성이 뒤쳐진다. 레드불 파워트레인의 인상적인 데뷔가 높은 기준을 세웠다.
- 현재 성적: 니코 휠켄베르크의 최고 기록은 11위(중국, 일본). 가브리엘 보르톨레토는 호주와 중국에서 기술적 문제로 출발을 놓쳤다.
- 인프라: 아우디는 힌윌 시설을 확장 중이며 영국 베이스를 열어 인재를 유치하고 있다. 조나단 휘틀리(전 레드불)는 승리 마인드와 기술 지식을 위해 영입됐다.
- 마인드셋 변화: 비노토는 단순 참여에서 경쟁 중심 문화로의 전환을 강조한다. 2026년은 "멘탈리티 전환"의 해이며, 포인트나 순위가 아니다.
What's next:
비노토는 2027년까지 PU 격차를 좁히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인정한다. "진정한 다음 단계는 2028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는데, 엔진 개발 리드 타임이 공기역학 변화보다 길기 때문이다. 최종 목표는 2030년으로, 아우디는 그때 "우승을 위한 진정한 잠재적 경쟁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여정에는 인력 성장, 시설 업그레이드, 문화 변화가 포함되며, 모두 선두로 가는 단계별 로드맵의 일부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f1-binotto-audi-has-the-4th-best-chassis-t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