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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 몬트리올에서 최악의 위기…더블 스튜어드 조사까지

애스턴 마틴, 몬트리올에서 최악의 위기…더블 스튜어드 조사까지

요약
애스턴 마틴, 캐나다 GP에서 연이은 사고와 더블 스튜어드 조사로 최악의 주말을 보내며 팀의 깊은 위기가 드러났다.

애스턴 마틴의 몬트리올 주말이 캐나다 GP 예선 시작 직전 더블 스튜어드 조사라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실버스톤 기반의 이 팀은 이미 험난한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몬트리올에 도착한 이후로는 제대로 된 일이 하나도 없다.

금요일 스프린트 예선에서 페르난도 알론소가 첫 12분 세션에 크래시를 냈다. 두 차례 챔피언인 알론소는 SQ2 진출에 충분한 기록을 세웠지만, 차량 손상으로 인해 참가하지 못했다.

스프린트 그리드에서 랜스 스트롤은 17위 출발 예정이었지만 서스펜션 문제로 차량이 밀려나가며 피트 레인 출발을 강요받았다. 알론소는 스프린트에서 유일하게 기술적 문제로 리타이어했다. 스트롤은 완주한 21명 중 16위에 그쳤다.

왜 중요한가:

몬트리올에서의 애스턴 마틴 부진은 2025년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5위를 기록한 팀의 더 깊은 위기를 드러낸다. 두 차량이 일관되게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미드필드 경쟁자들에게 더 뒤쳐지고 2026년을 위한 개발 동력을 잃을 위험에 처했다.

상세 내용:

  • 본 예선을 앞두고 몇 초 간격으로 두 건의 사건이 발생했다. 먼저, 알론소가 피트 레인에서 프랑코 콜라핀토의 알핀 앞으로 나오는 unsafe release가 적발돼 예선 후 조사가 진행된다.
  • 별도로, 스트롤의 차량이 피트 레인 진입 시 휠 페어링이 풀리면서 불안전한 상태로 출고된 점에 대해 스튜어드가 조사할 예정이다.
  • 설상가상으로 알론소와 스트롤 모두 Q1을 통과하지 못했다. 두 선수는 일요일 레이스에서 각각 19위와 21위로 출발한다.

향후 전망:

두 차량이 그리드 후미에서 출발하고 스튜어드 조사에 따른 추가 페널티가 예상되는 가운데, 애스턴 마틴은 몬트리올에서 포인트를 따내기 위해 험난한 싸움을 벌여야 한다. 팀은 이번 주말을 완전히 망치지 않기 위해 신뢰성과 운영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ston-martin-weekend-from-hell-continues-with-dou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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