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츠노다, 콜라핀토 팬들의 인종차별적 욕설에 F1 개입 요구
유키 츠노다, 프랑코 콜라핀토 팬들의 인종차별적 욕설에 F1 개입 촉구
알파타우리 소속 드라이버 유키 츠노다가 프랑코 콜라핀토 팬들로부터 받은 온라인상 인종차별적 욕설이 더 악화될 경우, 포뮬러 1(F1)이 나서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사건 개요: 츠노다는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 첫 번째 프랙티스 세션 중 발생한 사소한 트랙 상의 충돌 이후, 콜라핀토 팬들로부터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페인어로 된 혐오스러운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츠노다는 빠른 랩 도중 콜라핀토에게 방해를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츠노다의 반응: 예선 직후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츠노다는 이러한 괴롭힘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드라이버에게도 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 소식을 들었습니다. 솔직히 말해, 제가 제대로 들었다면 저만 그런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들은 어디든지 향하고 있습니다. 잭(도한)에게도 가고 있고, 그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도 그럽니다. 그래서 그것은 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FP1에서 콜라핀토와 있었던 상황에 대해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트래픽이 있고, 여러 번 제가 갇혔다면 좌절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제 생각에 무언가를 말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잘못되거나 아주 나쁜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제 좌절감을 표현했을 뿐이고, 그게 전부입니다.
"그들이 자국 드라이버를 응원한다는 것은 알지만, 그들이 무언가를 말할 때는 항상 선을 넘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것을 말하는 이유는 저뿐만 아니라 도한에게도 그런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에너지가 있다는 것은 좋지만, 그것을 통제해야 합니다. 저는 그들이 에너지를 올바른 방식으로, 더 나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느낍니다."
F1의 조치 요구: 츠노다는 상황이 더 악화될 경우 F1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만약 이것이 계속되고 점점 더 나빠진다면, 어느 시점에서는 F1이 무언가를 말해야 할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yuki-tsunoda-makes-f1-demand-after-vile-racist-abuse-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