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스 레이싱, 영국 GP 앞두고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팬 존' 개최
윌리엄스 레이싱이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런던의 랜드마크인 피카딜리 서커스를 F1 핫스팟으로 변모시키며 '팬 존'을 다시 운영합니다. 이번 무료 이벤트는 실버스톤에서 열릴 영국 그랑프리를 앞두고 팬들에게 쇼카 전시, 드라이버 및 팀 관계자 만남, 독점 굿즈, 파트너사들의 인터랙티브 체험 등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Why it matters:
이번 행사는 서킷 밖에서도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려는 윌리엄스의 전략을 잘 보여줍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34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한 팬 존 프로그램은 멜버른, 바르셀로나, 오스틴 등 주요 도시에서 차량이 트랙에 오르기 전부터 팬들과 접점을 만드는 팀의 장기적인 팬 인게이지먼트 전략의 핵심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The details:
- 머신과 스타: FW48 쇼카가 전시되며, 알렉스 알본과 제임스 보울스 팀장(TP)이 직접 팬들과 만납니다.
- 독점 굿즈: 실버스톤 특별 에디션 굿즈와 뉴에라(New Era)에서 제작한 2026년 공식 키트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 디지털 경험: 윌리엄스 앱 다운로드 및 사전 등록이 필수이며, 앱 내 디지털 보물찾기를 통해 개인 맞춤형 경험을 잠금 해제할 수 있습니다.
- 파트너사 이벤트: 크라켄(Kraken)의 리액션 및 퀴즈 챌린지, 바클레이즈(Barclays)의 바탁(Batak) 반사 신경 테스트, 고마츠(Komatsu)의 덤프트럭 시뮬레이터가 운영됩니다. 앤스로픽(Anthropic)은 AI 어시스턴트 '클로드(Claude)'와 함께하는 실버스톤 랩 체험을, 에스트렐라, 윌킨슨 소드, M&S는 각각 샘플링, 버즈-와이어 챌린지, AI 포토부스를 제공합니다.
- 마블 협업: 2026년 시즌 계획된 7종의 유니크 커버 중 하나인 '윌리엄스 x 마블' 코믹스의 실버스톤 에디션이 처음 공개됩니다.
What's next:
영국 그랑프리가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이번 런던 행사는 윌리엄스의 홈 경기 전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대대적인 웜업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서킷 밖에서도 F1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그로브(Grove) 기반의 윌리엄스 팀이 실버스톤 관중 앞에서 경쟁력 있는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기사 :https://www.the-race.com/extra/williams-racing-f1-fan-zone-to-return-to-lond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