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윌리엄스, F1 경쟁팀서 대규모 영입…제임스 바울스 체제 본격 강화

윌리엄스, F1 경쟁팀서 대규모 영입…제임스 바울스 체제 본격 강화

요약
윌리엄스, 전 맥라렌 COO 피어스 타인 등 4명 영입…바울스 단장의 대대적 팀 재편, 미드필드 탈출 위한 공격적 투자

윌리엄스가 맥라렌의 전 COO(최고운영책임자) 피어스 타인을 비롯해 4명의 핵심 기술 인력을 영입했다. 제임스 바울스 단장이 그로브 팀의 대대적인 재편을 주도하고 있다.

타인은 8월부터 수석 최적화 및 계획 책임자로 합류한다. 그는 맥라렌의 운영 혁신을 주도하며 2024~2025년 연속 컨스트럭터즈 챔피언십 우승에 기여한 인물로, 25년 이상의 운영·제조 리더십 경험을 보유했다. 현재 윌리엄스는 4개 레이스에서 단 5점을 얻으며 8위에 머물러 있다.

Why it matters:

윌리엄스는 미드필드 탈출을 위해 리더십과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 중이다. 타인이 맥라렌에서 증명한 운영 효율성 개선 능력이 2017년 이후 최고 순위가 7위에 불과한 윌리엄스의 재건에 촉매제가 될 전망이다.

The details:

  • 피어스 타인 (전 맥라렌): 수석 최적화 및 계획 책임자. 프로세스 효율화, 자원 최적화, 로봇·AI·첨단 제조 도입에 주력.
  • 클레어 심슨 (전 메르세데스): 공력 개발 책임자. 12년간 메르세데스에서 8번의 컨스트럭터즈 우승에 기여. 수석 공력 엔지니어 후안 몰리나와 협업.
  • 프레드 저드 (전 메르세데스 HPP): 퍼포먼스 최적화 책임자. HPP에서 17년 근무, 2026 파워유닛 프로그램 리드 및 수석 트랙사이드 엔지니어 역임.
  • 스티브 부스 (전 알핀): 차량 엔지니어링 책임자. 르노의 2005·2006년 타이틀 우승 시절 경험 보유.
  • 네 영입자의 합산 경력은 챔피언십 우승 머신 12대, F1 경험 65년 이상.
  • 앞서 4월 메르세데스의 댄 밀너가 차량 기술 수석 엔지니어로 합류했으며, 추가 고위급 영입이 예상됨.

What's next:

바울스는 윌리엄스가 챔피언십 경쟁을 목표로 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새 인력들은 2026년 규정 변화를 대비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시설 및 프로세스 현대화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williams-confirm-four-major-signings-from-f1-rivals

logoRacingnews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