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스, 이탈리아 GP FP1에 루크 브라우닝 투입 확정
윌리엄스 레이싱이 이탈리아 그랑프리의 첫 번째 연습 주행(FP1)에서 리저브 드라이버인 루크 브라우닝이 알렉스 알본의 FW48 차량을 운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몬차 출전은 브라우닝의 통산 6번째 FP1 참여이자 이번 시즌 두 번째 출전으로, 이로써 윌리엄스는 시즌에 할당된 두 번째 루키 테스트 세션을 충족하게 됩니다.
Why it matters:
모든 팀은 시즌당 4번의 연습 주행(차량당 2회)에 루키 드라이버를 반드시 기용해야 합니다. 윌리엄스는 이 기회를 브라우닝의 성장을 위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슈퍼 포뮬러에서 풀타임으로 활동 중인 24세의 브라우닝은 실제 레이스 운영과 팩토리 시뮬레이터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며, 그가 제공하는 피드백은 팀의 차량 개발 작업에 매우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The Details:
- 지난 기록: 브라우닝은 새로운 기술 규정 하에 오스트리아 GP에서 처음 FP1에 나섰으며, 당시 카를로스 사인츠의 차량으로 29랩을 소화하며 18위를 기록했습니다.
- 아쉬운 순간: 지난 라운드인 바르셀로나에서도 주행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차량 문제로 인해 피트 레인을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 더 넓은 역할: 일본 슈퍼 포뮬러의 '팀 콘도 레이싱' 소속인 브라우닝의 FP1 데이터는 윌리엄스 그로브 공장의 시뮬레이터 작업에 즉각적으로 반영됩니다.
- "윌리엄스 F1 팀과 함께 다시 한번 FP1 세션을 달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브라우닝은 소감을 밝혔습니다. "FW48로 귀중한 랩을 소화하며 차량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그로브 공장에 유용한 데이터와 피드백을 전달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입니다."
What's Next:
알렉스 알본은 FP2부터 FP3, 퀄리파잉, 그리고 본선 레이스까지 다시 스티어링 휠을 잡습니다. 윌리엄스는 이번 시즌 남은 일정 동안 두 번의 루키 세션을 더 소화해야 하며, 브라우닝이 다시 기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williams-confirm-f1-driver-change-for-monza-fp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