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크 브라우닝, 이탈리아 GP FP1에서 알렉스 알본 대신 윌리엄스 시트 탑승
윌리엄스가 이탈리아 그랑프리 첫 번째 연습 주행(FP1)에서 루크 브라우닝이 알렉스 알본의 차량을 운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세션은 이번 시즌 팀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두 번째 루키 주행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것입니다.
Why it matters:
F1 규정에 따라 모든 팀은 연간 4번의 FP1 세션에 루키를 기용해야 하며, 정식 드라이버들은 각각 두 번씩 세션에서 제외됩니다. 윌리엄스가 이미 2027년 시트를 알본과 카를로스 사인츠로 확정한 상태지만, 브라우닝에게는 자신의 실력을 입증할 또 다른 소중한 기회입니다.
The details:
- 브라우닝은 올해 오스트리아 GP에서 사인츠의 차량으로 첫 공식 주행을 기록했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의 주행은 전기 계통 문제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 현재 슈퍼 포뮬러에서 활약 중인 브라우닝은 팀 내부에서 미래의 시트를 차지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입니다.
- 이번 주행은 브라우닝이 윌리엄스에서 갖는 6번째 FP1이며, 팀은 앞으로 두 번의 루키 세션을 더 완료해야 합니다.
What's next:
24세의 브라우닝은 자신의 상황이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영국 F4부터 메르세데스 시뮬레이터 작업까지 모든 기회를 쟁취하기 위해 싸워온 ‘언더독’이라고 스스로를 정의합니다. 특히 제임스 바울즈 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기회를 요청했던 집념은 그를 윌리엄스 주니어 프로그램으로 이끌었습니다.
이제 브라우닝은 몬차 서킷에 집중하며 계속해서 자신을 밀어붙일 것입니다. 2027년 윌리엄스의 시트는 없지만, 어떤 기회가 오더라도 즉시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그의 목표입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williams-alex-albon-luke-browning-italian-grand-p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