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를로스 사인즈, 멕시코에서 새해를 맞으며 윌리엄스 2026년 새 차체 디자인 공개 예고
요약
카를로스 사인즈가 멕시코에서 새해를 맞으며 휴식을 취하고, 윌리엄스는 2026년 새 차체 디자인을 2월 3일 공개한다.
카를로스 사인즈가 멕시코에서 조용히 2024년을 맞이했습니다. 레이스 트랙 대신 일출 골프, 해변 산책, 친구들과의 소규모 파티로 일정에 여유를 찾은 것이죠.
왜 중요한가:
- 빽빽한 초반 일정 뒤에 휴식과 정신적 리셋은 필수입니다.
- 바쿠와 카타르에서의 포디엄은 윌리엄스가 더 강력한 캠페인을 펼칠 가능성을 높이며, 곧 공개될 2026년 새 리버리 디자인은 새로운 시각적 정체성을 예고합니다.
상세 내용:
- 인스타그램 캐러셀에는 리조트에서 골프를 치는 사인즈,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산책하는 모습, 그리고 팀 동료와 현지 친구들과의 저녁 식사가 담겼습니다.
- 윌리엄스와의 데뷔 시즌에 사인즈는 아제르바이잔과 카타르에서 2위를 차지해 1999년 이후 최다 루키 포디엄을 기록했습니다. 팀은 FW48의 2026년 리버리를 2월 3일에 공개한다며, 전통적인 레드·화이트·블루 색조에 현대적인 그래픽을 결합한 디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 일정:
- 2월 3일 리버리 공개는 2026년 사전 시즌 테스트 전에 진행돼, 사인즈가 새로운 섀시와 파워 유닛을 직접 평가할 수 있게 합니다. 새 디자인은 윌리엄스를 상위 5위 콘스트럭터스 경쟁에 끌어올리려는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 휴식 뒤 사인즈는 영국으로 이동해 겨울 테스트에 참가, 2024‑25 시즌 내내 초기 포디엄 성과를 꾸준한 포인트 획득으로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lifestyle/sainz-enjoys-new-years-eve-mexico-escape-w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