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스, 32세 료 히라카와 전격 투입... 2014년 이후 최고령 데뷔
요약
하스가 멕시코 GP에서 32세의 료 히라카와를 전격 투입했습니다. 2014년 이후 최고령 데뷔인 히라카와가 풍부한 레이싱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하스가 멕시코 시티 그랑프리에서 에스테반 오콘을 대신해 료 히라카와를 전격 투입하며 그의 F1 레이스 데뷔를 알렸습니다. FP1 출전 이후 주말 남은 일정 모두 히라카와가 소화하게 되며, 19위로 예선을 마친 히라카와는 32세의 나이로 2014년 안드레 로테러 이후 F1 역사상 최고령 데뷔 드라이버가 되었습니다.
Why it matters:
레이스 주말 도중 드라이버를 교체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하스는 이를 통해 내구 레이스와 싱글 시터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드라이버를 확보했고, 료 히라카와는 오랜 리저브 생활 끝에 마침내 갈망하던 기회를 잡았습니다.
The details:
- 료 히라카와는 일본 싱글 시터 무대에서 성장하여 2012년 일본 F3 챔피언을 차지한 후, 2013년 슈퍼 포뮬러로 진출했습니다. 이후 9시즌 동안 4승과 4번의 폴 포지션을 기록했습니다.
-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슈퍼 GT의 GT500 클래스에서 활동하며 2017년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 2022년부터 토요타 WEC 하이퍼카 팀에 합류하여, 첫 시즌부터 세바스티안 부에미, 브렌든 하틀리와 함께 드라이버 챔피언십을 제패했습니다. 2023년 2연패와 더불어 르망 24시 우승을 추가했으며, 현재 토요타는 2026년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2023년 맥라렌 개발 프로그램에 합류해 2024년 아부다비 GP의 FP1에 처음 출전했습니다. 2025년 알핀으로의 이적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하스로 소속을 옮겼고, 이후 FP1 출전 경험이 이번 본선 기용으로 이어졌습니다.
What's next:
료 히라카와의 최우선 목표는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레이스를 마치는 것입니다. 이번 경기에서 견고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향후 리저브 드라이버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힐 수 있을 것이며, 하스의 예상치 못한 주말 일정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입니다.
기사 :https://www.formula1.com/en/latest/article/who-is-ryo-hirakawa-everything-to-k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