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의 새로운 윈드터널 도입 2027년으로 연기, 메키스 확인
레드불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새로운 윈드터널의 가동 시점이 2027년 시즌 중으로 연기되었다고 로랑 메키스 대표가 확인했습니다. 밀턴 킨즈에 구축 중인 이 시설은 기존 베드포드 터널을 대체할 예정이었으며, 당초 2026년 도입을 목표로 했습니다.
Why it matters:
윈드터널은 F1 에어로다이내믹 개발의 핵심 도구입니다. 크리스찬 호너 전 대표가 "냉전 시대의 유물"이라고 표현했을 만큼 현재 사용 중인 시설은 그리드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드불은 이 시설을 통해 막스 베르스타펜과 함께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The details:
메키스는 정확한 가동 시점이 캘리브레이션(보정) 작업에 달려 있으며, 2027년 차량의 후반부 개발과 2028년 차량 개발 대부분에 혜택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첨단 시설이 경쟁 우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그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레드불은 이 시설을 통해 다시 한번 에어로 개발의 최전선에 서겠다는 계획입니다.
What's next:
레드불은 새 윈드터널이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에어로 부서가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새로운 돌파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입이 지연됨에 따라, 레드불은 과거의 성공을 이끌었던 기존 시설에 최소 한 시즌 더 의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red-bull-reveals-when-its-long-awaited-new-f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