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레드불 주니어 니콜라 촐로프, 첫 F1 테스트 성공적으로 마무리

레드불 주니어 니콜라 촐로프, 첫 F1 테스트 성공적으로 마무리

요약
F2 선두 니콜라 촐로프가 레이싱 불즈 차량으로 첫 F1 테스트를 완료하며 FP1 출전 자격을 확보했습니다. 2027년 리저브 드라이버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슈퍼 라이선스 획득을 위한 F2 톱 5 진입이 관건입니다.

레드불 주니어 드라이버 니콜라 촐로프가 생애 첫 F1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이는 그가 그리드에 진입하기 위한 여정에서 매우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입니다. 현재 포뮬러 2(F2)에서 시즌 6승을 거두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19세의 촐로프는 이몰라에서 레이싱 불즈의 2025년형 VCARB 02 차량으로 약 690km(약 140랩)를 주행했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TPC(테스트 및 개인 연습) 주행을 통해 촐로프는 공식 FP1 세션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는 F1 정식 시트를 노리는 모든 드라이버에게 필수적인 요건입니다. 레이싱 불즈와 레드불이 아직 2027년 라인업을 확정하지 않은 상황에서, 촐로프는 차세대 승격 후보로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The details:

  • F2의 강자: 촐로프는 이번 시즌 6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F2 챔피언십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라이선스 과제: 아직 F1 출전에 필요한 FIA 슈퍼 라이선스 포인트 40점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F2 최종 순위 톱 5 안에 든다면 포인트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 팀의 신뢰: 레이싱 불즈의 팀장 앨런 퍼메인은 촐로프를 "다음 순번"이라고 지칭하며, "그가 주목받고 있다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라며 극찬했습니다.
  • 미래 전망: PlanetF1.com에 따르면, 팀 수뇌부는 2027년까지 현재의 레이싱 불즈 조합을 유지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으며, 촐로프는 리저브 드라이버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 본인의 소감: 촐로프는 이번 테스트에 대해 "매우 행복하다"며, "마침내 이런 기회를 얻게 된 것이 어떤 의미인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What's next:

촐로프는 F2 타이틀 획득을 위한 질주를 이어가는 동시에 TPC 주행 거리를 계속해서 늘려갈 예정입니다.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면 정식 시트로 가는 길이 빨라질 수 있으며, 2027년 리저브 드라이버 합류가 가장 유력한 다음 단계가 될 것입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liam-lawson-nikola-tsolov-racing-bulls-test

logoPlanet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