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아이작 하자르의 2027년 잔류 가능성 강력 시사
로랑 메키스 레드불 대표가 아이작 하자르가 2027년 포뮬러 1 시즌에도 팀과 함께할 것임을 강력하게 시사했습니다. 올해 팀에 합류한 하자르는 지난주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7경기 연속 톱6 진입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최근 몇 시즌 동안 레드불의 세컨드 시트에서 가장 부족했던 '꾸준함'을 증명해냈습니다.
Why it matters:
레드불은 그동안 막스 베르스타펜의 파트너로 여러 드라이버를 기용했지만, 정기적으로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드라이버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안정적인 세컨드 시트 확보는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우승을 위한 필수 조건이며, 베르스타펜에게는 차고 내에서 신뢰할 수 있는 성능 기준점(benchmark)을 제공하는 일입니다.
The details:
- 메키스 대표는 De Telegraaf와의 인터뷰에서 "꽤 오랜 시간" 만에 드디어 강력한 세컨드 드라이버를 갖게 된 것이 "기쁜 소식"이라며, 하자르의 안정적인 폼을 직접적으로 높게 평가했습니다.
- 또한 하자르가 베르스타펜과 팀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으며, 덕분에 레이스 주말 동안 두 차량의 성능 격차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고 언급했습니다.
- 2027년 계약에 대한 공식 확언까지는 하지 않았으나, 메키스 대표는 "누구나 알 수 있듯이" 하자르가 훌륭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라인업에 대해 "논리적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What's next:
이제 시선은 기존 계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확실함이 남아있는 막스 베르스타펜의 미래로 향합니다. 반면 아이작 하자르에게 메키스 대표의 이번 발언은 사실상 내년 자리를 보장받은 것이나 다름없으며, 이제 프랑스 출신인 하자르는 2026 시즌 남은 기간 동안 현재의 압도적인 폼을 유지하는 데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red-bull-issue-major-hint-over-f1-driver-line-up-dec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