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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보스, 아이작 하자르의 F1 복귀에 회의적 반응

레드불 보스, 아이작 하자르의 F1 복귀에 회의적 반응

요약
손목 부상 중인 아이작 하자르의 스페인 GP 복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로랑 메키스 단장은 선수의 완벽한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리암 로슨과 츠노다 유키가 계속해서 그 공백을 메울 예정입니다.

아이작 하자르가 손목 부상 회복에 집중하면서 다음 주 스페인 그랑프리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로랑 메키스 레드불 보스가 이를 시사했습니다. 프랑스 출신인 하자르는 이미 잔드보르트와 몬차 경기를 놓쳤으며, 그 사이 리암 로슨이 막스 베르스타펜의 대역으로 활약했습니다.

Why it matters:

하자르의 공백은 레드불의 드라이버 라인업에 변화를 가져왔으며, 리암 로슨과 츠노다 유키에게 귀중한 트랙 타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루키 시즌을 보내고 있는 21세의 하자르에게는 뼈아픈 상황이지만, 팀은 무리한 복귀보다는 안전을 택했습니다.

The Details:

  • 하자르는 여름 휴식기 중 손목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으며, 예방 차원에서 네덜란드 GP 출전 허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 이후 이탈리아 GP까지 결장했습니다. 리암 로슨이 다시 레드불 시트를 맡았고, 츠노다 유키가 레이싱 불즈에서 로슨의 빈자리를 채웠습니다.
  • 로랑 메키스는 Canal+와의 인터뷰에서 하자르의 상태가 '괜찮지만' 본인은 매우 답답해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메키스는 "회복이 절대적인 최우선 과제이며, 어떤 리스크도 감수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 9월 11~13일에 열리는 스페인 GP까지 남은 시간이 매우 촉박합니다. 메키스는 "마드리드 경기가 며칠 남지 않아 복귀가 어렵다"고 인정했습니다.
  • 다만, 금요일에 기분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FIA 항소법원이 모나코 GP 결과를 정정하며 하자르의 3위 기록을 복구시켰습니다. 이는 그의 첫 레드불 포디움이자 F1 통산 두 번째 포디움입니다.

What's next:

메키스는 하자르가 커리어에 지장이 없도록 100% 회복되었을 때만 복귀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마드리드 경기 출전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리암 로슨과 츠노다 유키가 계속해서 기회를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red-bull-team-principal-has-bad-news-about-hadjars-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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