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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슈르 감독 후임 거론, 페라리 르망 실격에 '놀라움' 표명 - 종합

바슈르 감독 후임 거론, 페라리 르망 실격에 '놀라움' 표명 - 종합

요약
프레드 바슈르 감독이 압박을 받는 가운데 페라리가 새로운 팀 대표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페라리 WEC 책임자 안토넬로 콜레타가 유력한 후보입니다. 한편, 페라리는 르망 24시에서의 실격에 놀라움을 표했으며, 남아공 GP 개최 복귀에 대한 희망도 커지고 있습니다.

페라리 WEC 팀 책임자 안토넬로 콜레타가 프레드 바슈르 팀 대표의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페라리는 르망 24시에서의 실격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 바슈르 감독 후임 후보로 콜레타 급부상: 페라리 월드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WEC) 팀을 이끄는 안토넬로 콜레타가 F1 팀 대표직의 차기 유력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이는 레드불 팀 대표 크리스티안 호너에게 접근했다가 실패했다는 보도 이후 나온 소식입니다. 바슈르 감독은 페라리가 2025년 F1 시즌 초반 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바슈르 감독, "모든 것을 진흙탕으로 만드는" 루머에 불쾌감: 프레드 바슈르 감독은 자신을 둘러싼 미래 관련 소문에 대해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며, 이러한 추측이 팀의 집중력과 "전체적인 분위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바슈르 감독은 2022년 12월 마티아 비노토 감독 후임으로 페라리 팀 대표직에 부임했습니다.
  • 페라리, 르망 24시 실격에 '놀라움' 표명: 페라리는 지난 주말 열린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자신들의 50번 차량이 실격된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하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팀은 안토니오 푸오코, 미구엘 몰리나, 니클라스 닐센이 운전한 499P가 플렉시-윙 규정 위반이 있었지만, 성능상 이득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작년 르망 우승팀인 이 3명의 드라이버는 서류상 4위로 경기를 마쳤으나 실격 처리되었습니다.
  • 남아공 GP 개최 희망 상승: 남아공의 최신 F1 서킷인 쿄알라미가 다시 포뮬러 1을 개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서킷은 FIA Grade 1 라이선스를 취득하기 위해 3년간의 업그레이드 기간을 받았습니다. 쿄알라미는 1993년 윌리엄스의 알랭 프로스트가 우승한 이후로 F1 레이스를 개최하지 못했습니다.
  • 니코 로즈버그, 막스 페르스타펜의 조지 러셀 항의 개입 여부 의문 제기: 전 메르세데스 드라이버이자 2016년 월드 챔피언인 니코 로즈버그는 막스 페르스타펜이 캐나다 그랑프리 후 조지 러셀에 대한 레드불의 항의를 "부추겼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러셀은 캐나다에서 2025년 F1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세이프티카 상황에서의 주행과 관련하여 레드불의 경기 후 항의를 받았으나 이를 극복했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f1-news-fred-vasseur-sack-ferrari-replacement-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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