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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스트리, 모나코 어필이 F1에 '위험한 전례' 남길 수 있다고 경고

피아스트리, 모나코 어필이 F1에 '위험한 전례' 남길 수 있다고 경고

요약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모나코 피트 레인 거리 측정 오류로 인한 불공정한 페널티 적용 사례를 지적하며, 이것이 F1에 위험한 전례를 남길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오스카 피아스트리는 맥라렌의 모나코 그랑프리 어필 목적이 피에르 가슬리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 절차적 공정성에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알핀이 가슬리의 피트 레인 속도 위반 페널티를 취소시키며 모나코 피트 레인 거리 측정에 오류가 있었음이 드러나자, FIA 국제심판소는 맥라렌과 레드불의 이의 제기를 심리할 예정입니다. 가슬리는 순위를 회복했지만, 피아스트리를 포함한 다른 드라이버들은 이미 세이프티 카 상황에서 페널티를 수행했기에 다툴 방법이 없었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사건은 심각한 일관성 부족을 드러냈습니다. 페널티를 즉시 수행한 드라이버들은 잘못된 데이터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기회조차 잃은 반면, 경기 후 시간 페널티를 받은 가슬리는 다퉈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피아스트리는 이것이 "위험한 전례"가 되어, 향후 팀들이 경기 중 페널티 수행을 무시하고 경기 후 법적 공방에 도박을 거는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The details:

  • 알핀은 피트 레인 거리 계산이 잘못되었음을 증명했고, 이로 인해 여러 드라이버의 속도 측정 데이터가 부정확했음이 밝혀졌습니다.
  • 가슬리는 피아스트리, 러셀, 해밀턴, 콜라핀토와 달리 페널티 수행을 위해 피트로 들어가지 않았기에 페널티 취소가 가능했습니다.
  • 수정된 결과로 가슬리가 3위, 하자르가 4위, 피아스트리가 5위로 밀려나며 챔피언십 포인트에 변동이 생겼습니다.
  • 맥라렌은 거리 측정 오류를 미리 알았더라면 경기 전략과 페널티 대응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What's next:

FIA는 아직 파리 청문회 날짜를 잡지 않았으며, 최종 판결까지는 수주가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맥라렌과 레드불은 잘못된 공식 데이터로 내려진 결정이 사후에 수정될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원하고 있습니다. 가슬리는 오류 수정이 스포츠의 무결성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피아스트리는 그랑프리 결과가 한 달 동안이나 불확실한 상태로 남지 않도록 규정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기사 :https://www.skysports.com/f1/news/12433/13557393/monaco-gp-appeals-oscar-piast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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