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스트리, 극적인 이몰라 예선서 페르스타펜-러셀 제치고 폴 포지션 확보
요약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짜릿한 이몰라 예선에서 막스 페르스타펜과 조지 러셀을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생애 첫 F1 폴 포지션을 차지했습니다. 페라리와 홈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안토넬리는 부진했고, 쓰노다와 콜라핀토는 충돌로 리타이어했습니다.
맥클라렌의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이몰라에서 열린 극적인 예선 세션 끝에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 폴 포지션을 차지했습니다. 레드불의 막스 페르스타펜과 메르세데스의 조지 러셀을 근소한 차이로 제쳤습니다.
주요 결과
- 피아스트리는 Q3 마지막 랩에서 1분 14초 670의 기록으로 페르스타펜을 제치고 폴 포지션을 확보했습니다.
- 페르스타펜은 피아스트리보다 단 0.03초 뒤진 2위로 예선을 마쳤습니다.
- 조지 러셀은 마지막 시도에서 미디엄 타이어를 선택하며 메르세데스 소속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상위권 및 이변
- 랜도 노리스는 맥클라렌 소속으로 4위, 애스턴 마틴의 페르난도 알론소가 5위를 기록했습니다.
- 카를로스 사인츠와 알렉스 알본은 각각 6위와 7위로 예선을 통과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 상위 10명에는 란스 스트롤(미디엄 타이어), 신인 아이작 하자르, 피에르 가슬리가 포함되었습니다.
아쉬운 결과
- 페라리는 홈 예선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냈으며, 샤를 르클레르와 루이스 해밀턴은 Q2에서 11위와 12위로 탈락했습니다.
- 홈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키미 안토넬리는 러셀의 페이스에 미치지 못하며 13위로 예선을 마감했습니다.
- 프랑코 콜라핀토는 Q1 말미에 충돌하여 Q2 참가 자격을 얻지 못했습니다.
- 리암 로슨과 니코 휠켄베르크는 Q2 진출에 아깝게 실패했습니다.
- 하스의 두 드라이버인 에스테반 오콘과 올리 베어맨은 모두 Q1에서 탈락했습니다.
- 유키 쓰노다는 Q1 초반 대형 사고를 일으키며 예선 세션을 조기에 마감했습니다.
기사 :https://www.formula1.com/en/latest/article/piastri-beats-verstappen-and-russe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