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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노다 유키, 인디카 이적설 부인하며 F1 잔류 의지 표명

츠노다 유키, 인디카 이적설 부인하며 F1 잔류 의지 표명

요약
츠노다 유키가 인디카 이적설을 일축하며 F1 잔류 의지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2027년까지 시트를 구하지 못할 경우, 레이서로서의 커리어를 위해 다른 선택지를 고려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츠노다 유키가 최근 불거진 인디카(IndyCar) 이적설에 선을 그으며, 여전히 포뮬러 1(F1)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다만, 2025년 말 레드불 드라이브를 잃은 이후 첫 F1 복귀전을 치른 츠노다 유키는 레이스 시트를 얻기 위해 무작정 기다리지만은는 않을 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Why it matters:

츠노다 유키의 상황은 F1 드라이버 시장의 냉혹한 현실을 잘 보여줍니다. 레드불에서 제외된 후 풀타임 시트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이며, 2027년 기회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인디카로의 전향은 현실적인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The details:

  • 츠노다 유키는 네덜란드 그랑프리에서 부상당한 아이작 하자르를 대신해 레이싱 불즈(Racing Bulls) 소속으로 그리드에 복귀했습니다. 리암 로슨이 레드불로 승격하면서 츠노다 유키는 잔드보르트에서 아르비드 린드블라드와 팀 동료가 되었으나, 아쉽게 포인트 획득에는 실패했습니다.
  • 미국 매체 '레이서(Racer)'에 따르면, 츠노다 유키의 매니지먼트 팀은 2027년 이적 가능성을 두고 인디카 팀의 절반 가까이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츠노다 유키는 RacingNews365를 포함한 일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루머에 대해 직접적인 답변을 피하며 "그런 부분은 제가 신경 쓸 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매니저에게 맡기고, 저는 그저 빠르게 달리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마음가짐은 언제나 F1에 있지만, 2년 동안 차고에서 기다리고만 있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 역시 달리고 싶으니까요"라고 덧붙였습니다.

What's next:

츠노다 유키는 당분간 F1 업무에 계속 집중하겠지만, 앞으로의 몇 달이 매우 결정적인 시기가 될 것입니다. 만약 2027년까지 경쟁력 있는 F1 시트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인디카로의 이적은 현실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yuki-tsunoda-addresses-f1-exit-reports-amid-indycar-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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