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카 피아스트리, 이탈리아 GP 그리드 3계단 강등 페널티
요약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몬차 Q2에서 리암 로슨을 방해해 이탈리아 GP 그리드 3계단 강등 페널티를 받았다. 맥라렌은 6위 출발로 전략 수정이 필요해졌다.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몬차에서 열린 Q2에서 리암 로슨을 방해했다는 스튜어드 판정으로 이탈리아 그랑프리 그리드에서 3계단 강등된다. 피에르 가슬리와 조지 러셀에 이어 3위로 예선을 통과했던 맥라렌 드라이버는 페널티로 6위 출발로 바뀌며, 샤를 르클레르, 루이스 해밀턴, 막스 베르스타펜이 각각 한 자리씩 올라서게 된다.
왜 중요한가:
몬차에서의 그리드 페널티는 맥라렌에 큰 타격이다. 슬립스트림이 승부를 가를 수 있는 서킷에서 6위로 출발하는 것은 팀의 전략을 바꾸고, 피아스트리가 초반 랩에서 더 많은 작업을 해야 함을 의미한다.
세부 내용:
- 피아스트리는 로슨이 자신의 플라잉 랩이 방해받았다고 느낀 후 조사받았다. 호주인(피아스트리)이 피트를 먼저 나서면서 로슨의 앞에 있었다.
- 로슨은 톱10 슛아웃에 진출하지 못했고, 스튜어드는 피아스트리의 방해가 의도적이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표준적인 3계단 그리드 페널티를 부과했다.
- 스튜어드 판정: 피아스트리는 피트를 나설 때 베르스타펜과 로슨이 라인을 통과하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지만, 둘 다 푸시 랩 중이라는 사실은 전달받지 못했다. 그는 속도를 줄이고 베르스타펜을 위해 오른쪽으로 이동했지만, 로슨을 피할 수는 없었다.
- 스튜어드는 피아스트리가 상황을 인지한 후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고 지적하면서도, 규정상 그 방해는 "불필요했다"고 판결했다.
다음 단계:
피아스트리는 이제 6위로 출발하며, 맥라렌은 잃은 자리를 만회하기 위해 강력한 레이스가 필요하다. 이 페널티로 르클레르, 해밀턴, 베르스타펜이 각각 한 자리씩 올라서게 되어 출발 때 더 유리한 길을 갖게 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oscar-piastri-handed-damaging-grid-penalty-for-itali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