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메키스 "예선 페이스, 레드불 회복의 큰 신호"

메키스 "예선 페이스, 레드불 회복의 큰 신호"

요약
레드불 팀 대표 메키스가 마이애미 예선에서 베르스타펜의 페이스 개선을 들어 팀의 회복 신호로 평가했다.

레드불 팀 대표 로랑 메키스가 시즌 초반의 어려움 이후 팀의 회복을 보여주는 '큰 신호'로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예선 페이스의 극적인 개선을 꼽았다. 일본과 중국에서 1초 이상 뒤졌던 베르스타펜이 본 예선에서 폴 포지션에 0.2초 차이로 접근, 봄 휴식기 동안 큰 진전을 이뤘음을 알렸다.

왜 중요한가:

초반 레드불은 한 바퀴 속도와 레이스 페이스 모두에서 라이벌에 뒤쳐졌다. 마이애미에서 이룬 진전—특히 예선—은 팀이 핵심 문제를 해결했으며 비록 최전선까지는 아니지만 다시 경쟁 대열에 올랐음을 시사한다.

세부 내용:

  • 메키스는 베르스타펜의 일본(폴 대비 1.2초 차), 중국(1.0초 차)에서의 부진과 비교해 개선 폭을 평가했다.
  • 마이애미 스프린트 예선에서 베르스타펜은 0.6초 뒤졌으나, 그랑프리 예선에서는 0.2초 미만 차이로 1열 출발을 확보했다.
  • 네덜란드인은 본 레이스 1랩에서 스핀을 하여 대체 전략을 강요받았지만 여전히 5위로 마쳤다. 메키스는 레이스 페이스가 P3~P5를 다툴 만큼 강했다고 본다.
  • 팀 대표는 정확한 대표 갭이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경고했지만, 진전은 '올해 우리가 보여줄 수 있었던 그 어떤 것보다 훨씬 낫다'고 평가했다.
  • 메키스는 밀턴킨즈의 모든 팀원들이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고 공을 돌리면서도 '우리가 원했던 모든 것을 해결한 것은 아니다'라고 인정했다.

다음은:

개발 경쟁은 계속되며, 레드불은 라이벌들이 다음 라운드에 업데이트를 가져올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마이애미 주말은 팀이 퍼포먼스를 끌어냈음을 분명히 보여줬고, 베르스타펜의 재능과 함께 작은 이득만으로도 정기적으로 포디움 경쟁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aurent-mekies-pinpoints-big-indication-of-red-bull-f1...

logoRacingnews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