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맥라렌, 1000번째 F1 그랑프리 기념 특별 페인트 공개

맥라렌, 1000번째 F1 그랑프리 기념 특별 페인트 공개

요약
맥라렌이 1000번째 F1 그랑프리를 기념해 메탈릭 파파야 & 안트라사이트 특별 페인트를 공개했다. 모나코와 바르셀로나에서 페라리 이어 두 번째로 이정표 달성, 역사적 머신과 레전드 드라이버들의 축하가 이어진다.

맥라렌이 팀의 1000번째 F1 그랑프리를 기념해 MCL40에 메탈릭 파파야와 안트라사이트 색상의 특별 페인트를 적용했다. 이 이정표는 모나코와 바르셀로나 라운드를 걸쳐 달성되며, 맥라렌은 페라리에 이어 두 번째로 이 기록에 도달한 팀이 된다. 이들은 역사적인 머신 전시와 레전더리 드라이버들의 참석으로 축하를 이어갈 예정이다.

Why it matters:

1000개의 그랑프리 참가는 F1에서 맥라렌의 지속적인 존재감과 성공을 증명한다. 203승, 드라이버 챔피언십 13회,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10회를 보유한 이 팀은 여전히 스포츠의 초석이다. 이번 축제는 1966년 모나코에서 시작된 창립의 뿌리를 현재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이끄는 경쟁력 있는 시대와 연결한다.

The details:

  • MCL40은 모나코 GP와 스페인 GP 모두에서 메탈릭 파파야와 안트라사이트 색상의 특별 페인트를 선보인다.
  • 원래 마이애미에서 1000번째를 맞을 예정이었지만,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라운드 취소로 횟수가 조정됐다. 또한 중국에서 맥라렌이 두 대의 머신을 모두 출발시키지 못하면서 1000번째 레이스가 바르셀로나로 밀려 모나코가 999번째가 됐다.
  • 축하 행사: 모나코 목요일, 브루스 맥라렌이 몰았던 오리지널 M2B가 MCL40과 나란히 전시된다. 팀 대표 안드레아 스텔라, CEO 잭 브라운, F1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현 드라이버 노리스와 피아스트리, 그리고 여러 과거 맥라렌 그랑프리 우승자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 특별 장비: 두 드라이버 모두 두 주말 동안 기념 오버롤을 착용한다.

What's next:

맥라렌은 모나코 이후 일주일 뒤 바르셀로나 서킷에서 공식적으로 1000레이스 클럽에 입성한다. 특별 페인트와 오버롤은 팀의 풍부한 역사에 대한 시각적 헌사이자, 미래의 야망을 향한 발걸음이다.

기사 :https://www.the-race.com/formula-1/mclaren-f1-special-livery-1000-grand-prix/

logoThe 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