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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마드리드 깜짝 필름 데이로 초반 우위 점했나... 맥라렌 스텔라 "이점 있을 것"

페라리, 마드리드 깜짝 필름 데이로 초반 우위 점했나... 맥라렌 스텔라 "이점 있을 것"

요약
페라리가 마드리드 신규 서킷에서 깜짝 필름 데이를 진행하며 실차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맥라렌의 스텔라 팀장은 이를 통해 페라리가 9월 스페인 GP에서 초기 이점을 가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맥라렌의 팀장 안드레아 스텔라는 페라리가 마드리드의 새로운 서킷에서 예고 없는 필름 데이를 가진 후, 오는 9월 개최될 스페인 그랑프리에서 약간의 우위를 점했을 수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샤를 르클레르와 루이스 해밀턴은 SF-26 차량으로 규정상 허용된 프로모션 목적의 최대 거리인 200km를 완주했습니다.

Why it matters:

IFEMA 전시 센터 주변에 조성된 약 20개의 코너를 포함한 5.4km의 새로운 마드리드 레이아웃은 1981년 하라마 서킷 이후 처음으로 스페인 수도에서 열리는 F1 경기가 될 것입니다. 미지의 장소에 대해 미리 익숙해지는 것은 잠재적인 이점이 되며, 스텔라 팀장은 페라리가 다른 팀들이 가지지 못한 현재 파워 유닛 기반의 기준 데이터를 확보했음을 인정했습니다.

The details:

  • 기습적인 세션: 페라리의 이번 일정은 패독에 알려지지 않은 깜짝 이벤트였습니다. 맥라렌은 사전 통보를 전혀 받지 못했으며, 주행이 끝난 후에야 이미지가 공유되었다고 전했습니다.
  • 제한된 조건: 필름 데이는 피렐리 데모 타이어만 사용 가능하며 테스트 장비 장착이 금지됩니다. 스텔라 팀장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라 노면이 "끔찍하게 미끄러운" 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데이터의 가치: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텔라 팀장은 페라리가 완전히 추측에 의존한 데이터로 시작하는 상황을 피하게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열악한 조건일지라도 실제 레이아웃에서 얻은 참조 데이터는 시뮬레이션이 완전히 대체할 수 없는 시작점이 됩니다.
  • 환경의 변화: 마드리드 서킷은 익숙했던 바르셀로나를 대체하게 되며, 이에 따라 모든 팀이 처음 도착했을 때 얼마나 빠르게 적응하느냐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What's next:

페라리가 미리 확보한 정찰 데이터는 9월 13일 주말 연습 주행이 시작될 때 진정한 시험대에 오를 것입니다. 맥라렌은 몇 바퀴만 돌아도 이러한 이점은 빠르게 사라질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이번 깜짝 세션은 새로운 레이스 주말을 앞두고 아주 작은 이점(marginal gains)이라도 얻으려는 치열한 경쟁을 잘 보여줍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claren-hint-at-ferrari-advantage-after-surprise-f1-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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