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라렌, 2026년도 차량 디자인 변경 없이 '익숙함' 선택… 팬들 51.9% '찬성'
맥라렌이 2026년 F1 시즌에 투입할 MCL40의 라이버리를 공개했다. 지난해 컨스트럭터 챔피언십을 차지한 2025년 차량과 거의 동일한 디자인을 유지한 가운데, 팬 투표에서 과반 이상이 이 같은 선택에 찬성 의사를 표시했다. 팀은 바레인에서 진행된 프리시즌 테스트에서도 랜도 노리스가 첫날 최고 기록을 내며 유망한 속도를 보였다.
왜 중요한가:
팀들이 시각적 정체성을 자주 뒤바꾸는 시대에, 맥라렌이 알려지고 성공한 디자인을 고수하기로 한 결정은 자신감과 브랜드 안정성을 시그널한다.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은 변화만큼이나 일관성도 가치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하며, 특히 2025년 압도적인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수비 이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접근법은 팀이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규정 주기를 위한 성능 개발에 모든 자원을 집중할 수 있게 한다.
세부 내용:
- 워킹에 기반을 둔 팀은 바레인에서의 첫 프리시즌 테스트를 앞두고 MCL40을 공식 공개했다.
- 라이버리 디자인은 챔피언을 차지한 2025년 차량에 사용된 것과 매우 유사하다.
- RacingNews365가 진행한 팬 투표에서 응답자의 51.9% 가 "예, 저는 팬입니다. 맥라렌 훌륭해요"를 선택하며 디자인을 지지했다.
- 라이버리에 반대한 응답자는 26%에 불과했으며, 22.1%는 결정을 유보했다.
- 트랙 위에서 차량의 성능은 강력해 보였으며, 랜도 노리스가 바레인 인터내셔널 서킷에서의 테스트 첫날 최고 기록을 세웠다.
다음은 무엇인가:
MCL40에 대한 진정한 시험은 시즌 개막전인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펼쳐질 것이다. 그곳에서 경쟁자들에 비한 성능이 완전히 드러날 것이다. 긍정적인 초기 팬 반응은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지만, 팀의 초점은 이제 완전히 경쟁 조건 하에서 새로운 패키지를 이해하고 차량 셋업을 최적화하는 데로 옮겨갈 것이다. 미학적 연속성은 챔피언십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 기술적 연속성과 진화가 최우선인 시즌을 강조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claren-dealt-clear-verdict-by-f1-fans-after-mcl40-co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