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셀, 베르스타펜·노리스 비판에 동조… ‘코스팅은 레이싱이 아니다’
요약
맨셀은 베르스타펜·노리스와 함께 2026 파워‑유닛 규정의 코스팅 구역을 비판, FIA가 엔진·전기 에너지 균형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Nigel Mansell(1992년 세계 챔피언)은 Max Verstappen과 Lando Norris가 2026년 파워‑유닛 규정에 대해 제기한 비판에 공개적으로 동의했다. 이 규정은 코너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코스팅’ 구역을 강제한다. 맨셀은 “현재 방식은 레이스를 데이터 입력 훈련으로 전락시킨다”고 비판하며, FIA가 진정한 경쟁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Why it matters:
- 팬들은 전속도 전투를 기대한다. 코스팅은 볼거리를 감소시켜 시청률 하락 위험을 만든다.
- 드라이버는 포뮬러 1을 정의하는 차량 제어 기술을 발휘할 기회를 잃는다.
The details:
- 2026년 규정은 내연기관과 전기 부스트 사이에 출력 비중을 나누고, 에너지 투입을 제한하는 ‘코스팅’ 구역을 의무화한다.
- Verstappen과 Norris는 이 구역이 추월을 방해하고 코너를 ‘느린 랩 구간’으로 만든다고 경고했다.
- 실버스톤에서 맨셀은 로이터와 인터뷰하며 “드라이버들의 의견에 100 % 공감한다. 초반 레이스는 실제 레이싱이 아니다”고 말했다.
- FIA는 다음 그랑프리 전까지 엔진 출력과 에너지 회수 균형을 조정하기 위한 긴급 기술 회의를 예정했다.
What's next:
- 차관은 향후 두 레이스 주말 안에 수정된 파워‑유닛 지도표를 발표할 것이며, 전기 에너지 사용 한도를 높일 가능성이 크다.
- 팀들은 에너지 관리 전략을 재조정해 퀄리파이와 레이스 전술이 크게 바뀔 수 있다.
- 조정이 전속도 레이싱을 회복한다면 ‘포뮬러 1은 포뮬러 1이다’라는 구호를 되살릴 수 있다. 반면 미비할 경우 드라이버 불만이 깊어지고 근본적인 개편 요구가 확대될 것이다.
기사 :https://f1i.com/news/562861-mansell-backs-verstappens-criticism-of-f1-theyre-n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