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레이싱, 기술팀 재편… 워터하우스 최고 성능·디자인 엔지니어 승진, 랜디 성능 책임자 영입
요약
레드불 레이싱이 워터하우스를 최고 성능·디자인 엔지니어로, 랜디를 성능 책임자로 영입해 2026년 규정 변화에 대비한다. 두 인사는 모두 와쉐 기술 디렉터에게 보고한다.
Why it matters:
디자인과 성능을 한 사람에게 통합함으로써 레드불이 공기역학적 이점을 트랙 속도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이번 인사 개편은 규정 변화에 앞서 개발 속도를 높이고 경쟁자를 앞서 나가게 할 핵심이다.
The details:
- 벤 워터하우스는 2014년 레드불 입사 이후 최고 성능·디자인 엔지니어로 승진, 차량 설계와 성능 전반을 책임한다.
- 안드레아 랜디는 레이싱 불스에서 레드불로 이적해 성능 책임자로 합류한다. 그는 페라리 차량 역학 전문가이자 레이스 엔지니어 경험을 보유했으며, 7월 1일 근무를 시작한다.
- 두 사람 모두 기술 디렉터 피에르 와쉐에게 보고한다. 이는 설계·에어로·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해 장기 계약(2028년까지)과 인재 양성 전략에 부합한다.
What's next:
레드불은 2026년 차 세대용 신규 에어로 아이디어와 파워‑유닛 업그레이드를 신속히 추진한다. 이러한 진보를 일관된 레이스 페이스로 전환하면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메르세데스·페라리를 압박할 수 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red-bull-technical-reshuffle-laurent-mekies-hi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