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싱 불스, 4월 공백 기간에 VCARB‑03 두 차례 업그레이드 적용
요약
4월 일정 공백을 활용해 레싱 불스가 VCARB‑03을 마이애미·몬트리올에 연속 업그레이드, 중위권 경쟁력 급상승 기대.
Racing Bulls는 4월 일정 공백을 개발 스프린트로 전환했습니다. 바레인·사우디 레이스가 취소되면서 팀 총괄 알란 퍼머인은 기존 단계적 계획을 바꾸어 VCARB‑03을 마이애미와 몬트리올 두 차례에 연속으로 업그레이드한다.
Why it matters:
중위권 팀은 작은 개선을 차곡차곡 쌓아야 승부가 난다. 두 차례 연속 업그레이드라면 주말당 하나씩만 부품을 교체할 수 있는 경쟁 팀보다 빠르게 성능 격차를 좁힐 수 있다. 시즌 후반 포인트 흐름이 바뀔 가능성도 있다.
The details:
- 두 차례 연속 업그레이드 – 바레인에서 준비한 부품을 마이애미에 적용하고, 바로 다음 주 몬트리올에 두 번째 부품을 장착한다.
- 섀시 작업 가능 – 일본에서 돌아온 프레이트 덕분에 시즌 초반에 미뤄둔 섀시 미세 조정을 이번 공백에 시행한다.
- 전체 차량 조립 – 설계팀이 현장에서 완성차를 직접 볼 수 있어 레이스 주간에는 불가능했던 통합 점검이 가능해진다.
- 파워 유닛 시너지 – 새 레드불‑파워트레인‑포드 유닛이 “매우 잘 작동”하고 있어 엔지니어들이 데이터 공유와 세팅을 빠르게 진행한다.
- 팀 휴식 – 퍼머인은 가능한 한 직원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권고하며, 취소된 레이스가 복구될 경우를 대비해 피로와 작업을 균형 잡는다.
What's next:
마이애미에서 새로운 공기역학 패키지와 업데이트된 파워유닛을 첫 시험한다. 만약 예상한 랩타임 개선이 실현된다면 레싱 불스는 단순히 포인트를 챙기는 존재에서 중위권 경쟁자로 도약해, 유럽 여름 레이스 시즌을 강력히 견인할 수 있다.
기사 :https://f1i.com/news/562932-racing-bulls-prepping-double-upgrade-push-during-f1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