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2026년 부진한 시작에 대응해 기술진 대대적 개편
요약
레드불, 2026년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기술진을 재편하고 내부 승진을 강조한다. 새 체제는 영국 GP에서 시험된다.
Why it matters:
- 초기 성적 부진이 레드불의 최근 지배력을 위협하고 스폰서와 브랜드에 압박을 가한다.
- 메르세데스·페라리·신흥 경쟁자를 따라잡기 위해 강력한 기술 조직 유지가 필수다.
- 내부 승진은 장기 인재 육성 의지를 보여주면서도 검증된 외부 전문가 영입을 병행한다.
The details:
- 벤 워터하우스 – 최고 성능‑디자인 엔지니어로 승진, 기술 디렉터 피에르 와슈에게 보고한다. 2017년 입사 이후 성능 엔지니어링을 담당했으며 이제 설계와 차량 성능 전반을 총괄한다.
- 안드레아 랜디 – 7월 1일 발효, 성능 부문 책임자를 맡는다. 페라리와 레이싱 불스에서 파워유닛 통합·에어로 최적화 경험을 보유한다.
- 지안피에로 람비아세 – 레이싱 책임자는 2028년에 퇴임한다. 다수의 월드 챔피언십을 감독한 베테랑이다.
- 레드불은 이번 개편이 “팀의 장기 기술 목표”를 지원하고, 내부 개발과 외부 전문성을 조화한다고 밝혔다.
What's next:
- 새 조직은 차기 스펙 차량 개발 사이클에서 시험되며, 영국 그랑프리에서 첫 업그레이드가 기대된다.
- 공기역학·파워유닛 효율이 빠르게 개선되면 시즌 중반에 다시 상위 3위 안에 들 가능성이 있다.
- 내부 승진에 지속 집중함에 따라 2026 시즌 진행 중 추가 인사 조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red-bull-announce-major-changes-to-technical-leadersh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