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스 디 그라시, 모터스포츠 전역 은퇴 선언…Gen3 시대 종착점
요약
루카스 디 그라시가 포뮬러E Gen3 종료와 맞춰 전면 은퇴를 발표. 41세 베테랑은 차 밖에서 스포츠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힘.
왜 중요한가:
디 그라시의 은퇴는 포뮬러E에 큰 전환점을 제공합니다. 창립 드라이버이자 가장 꾸준한 홍보대사 중 한 명이 무대에서 물러나면서, 베테랑 드라이버들의 커리어 전환 방식이 트랙 밖 영향력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상세 내용:
- 베를린 2라운드 경기 전, 디 그라시는 포뮬러E 뿐 아니라 모든 레이싱에서 완전 은퇴한다는 의사를 공식 확인했습니다. 시점은 Gen3 기술 사이클 종료와 일치합니다.
- “이제 차 밖에서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운전 외에도 넓은 역할에 관심이 있습니다.”라고 언론에 밝혔습니다.
- 주요 경력: 2010년 버진 레이싱(Virgin Racing)에서 F1 레이스,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WEC) 출전, 포뮬러E 초창기부터 핵심 멤버 역할 수행.
- 포뮬러E 유산: 1회 챔피언십, 13승, 41번 포디엄, 1,077점으로 시리즈 역대 최고 드라이버 중 하나로 남습니다.
- 향후 방향: 구체적인 직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팀·시리즈 발전에 비운전자로서 기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는:
남은 11경기 동안 런던 피날레에서 승리해 동화 같은 마무리를 꿈꾸지만, 현재 팀 경쟁력으로는 쉽지 않은 과제라 인정합니다. 결과와 관계없이 “황금 열쇠”로 이 장을 마무리하고, 이후에는 매니지먼트·자문 역할 등 경험을 살린 새 분야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ucas-di-grassi-offers-explanation-behind-motorsport-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