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로슨 "파워 유닛 비율 변경만으로는 F1 문제 해결 부족"
리암 로슨이 현재 F1의 50대50 파워 유닛 비율을 내연기관 쪽으로 60대40까지 조정해도 스포츠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레이싱 불스 드라이버는 다운포스 증가가 동등하게 중요하며, 현재 머신들은 배터리 출력 한계를 보상하기 위해 더 낮은 다운포스로 운영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Why it matters:
F1 파워 유닛 규정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스타 드라이버 막스 페르스타펜은 50대50 비율이 변경되지 않으면 퇴진하겠다고 위협했다. 로슨의 시각은 문제가 단순한 동력 분배를 넘어 근본적인 머신 설계로 확장된다는 더 섬세한 목소리를 더한다.
The details:
- 로슨은 60대40 변경에 대해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은 훌륭하다"고 평가하면서도 더 광범위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 그는 현재 머신들이 "과거보다 다운포스가 훨씬 낮으며, 거의 배터리 출력 부족을 보상하기 위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 50대50 비율은 드라이버들이 레이스 중 에너지 관리와 리프트 앤 코스트(lift-and-coast)를 강요받게 하여, 예선의 전력 질주 본질을 훼손했다.
- 내년부터 60대40 비율 도입을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페라리와 아우디는 2028년까지 변경을 반대하고 있다.
- 페르스타펜의 퇴진 위협은 시급성을 강조하지만, 로슨의 발언은 더 깊은 엔지니어링 문제를 조명한다.
What's next:
FIA와 팀들은 파워 유닛 규정에 대한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 로슨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며 "직접 타보기 전까지는 '아니오'라고 말하는 건 공정하지 않지만, 내 생각으로는 아마도 여전히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몇 달 안에 모든 이해관계자를 만족시킬 절충안이 도출될지가 주목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issues-concerning-response-to-potential-f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