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슨, 2026년 F1 하이브리드 시대 대비해 포뮬러E 챔피언 캐시디에게 '에너지 관리' 노하우 전수받는다
요약
리암 로슨이 2026년 F1 도입 예정인 50대 50 하이브리드 파워 유닛을 마스터하기 위해 포뮬러E 챔피언 닉 캐시디의 에너지 관리 노하우를 배운다. 캐시디의 멕시코 E-프릭스 승리 사례를 분석, 레이싱 불스의 학습 곡선을 단축해 경쟁자보다 앞서나가는 전략을 구축 중이다.
리암 로슨은 2026년 포뮬러1에 도입될 50대 50 하이브리드 파워 유닛을 가장 빠르게 마스터하는 길은 동료 뉴질랜드인이자 현 포뮬러E 챔피언인 닉 캐시디로부터 배우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캐시디가 멕시코시티 E-프릭스에서 보여준 완벽한 에너지 관리—13위에서 출발해 어택 모드와 배터리 사용 타이밍을 완벽하게 조절하여 우승한—는 로슨에게 새로운 시스템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끌어내는 구체적인 본보기가 되었다.
왜 중요한가:
- 2026년 규정은 파워 유닛 출력을 전기 50%, 내연기관 50%로 분할하며, DRS를 정밀한 에너지 배분을 보상하는 '오버테이크 모드'로 대체한다.
- MGU-K 부스트를 최대한 활용하고 지속 가능 연료를 절약할 수 있는 드라이버는 랩 타임에서 측정 가능한 우위를 점할 것이다.
- 로슨이 포뮬러E 전술을 일찍부터 연구하는 것은 레이싱 불스의 학습 곡선을 단축시켜, 새로운 규정에 아직 적응 중인 경쟁자들보다 앞서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세부 내용:
- 캐시디의 멕시코 승리 – 13위에서 질주하며 어택 모드 활성화 타이밍을 맞추고, 배터리 전력을 할당하여 1초 이내의 추격 창구를 유지했다.
- 새로운 F1 도구 – '오버테이크 모드'는 앞차와 1초 이내로 접근할 때 추가 엔진 토크를 제공하며, '부스트'는 드라이버가 서킷 어디에서나 MGU-K 에너지를 배치할 수 있게 한다.
- 파워 유닛 변화 – 기존 연료 블렌드를 지속 가능 연료로 대체하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제 전기와 열 출력이 거의 동등하게 전달된다.
- 팀 내부 의견 – 헬무트 마르코는 베르스타펜의 성공이 에너지 전략에 달려 있다고 말하는 반면, 토토 볼프는 해밀턴의 강점이 지능적인 에너지 관리에 있다고 주장한다.
다음 단계:
로슨은 이번 겨울 캐시디를 만나 E-프릭스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VCARB03 세팅에 적용할 계획이다. 만약 이러한 교훈이 제대로 흡수된다면, 그는 새로운 오버테이크와 부스트 도구를 경기 승리 무기로 전환할 수 있으며, 이는 경쟁자들이 기존 F1 엔지니어링을 넘어서는 단서를 찾도록 강요할 것이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liam-lawson-turns-the-best-in-engine-management-al...




